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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emier Bonheur Du Jour - Francoise Hardy

전망♬ |2005.11.23 10:25
조회 360 |추천 0

 

 

  Le Premier Bonheur Du Jour

 

Comment te dire adieu

(영에이지 CF)


L'Amitie (우정)

 

Le Premier Bonheur Du Jour - Francoise Hardy

 

Le premieur bonheur du jour
C'est un ruban de soleil
Qui s'en roule sur ta main
Et caresse mon epaule
C'est le souffle de la mer
Et la plage qui attend
C'est l'oiseau qui a chante
Sur la branche du figuier

Le premier chagrin du jour
C'est la porte qui se ferme
La voiture qui s'en va
Le silence qui s'installe
Mais bien vite tu reviens
Et ma vie reprend son coup
Le dernier bonheur du jour
C'est la lampe qui s'eteint


 

하루의 첫 행복

하루의 첫 행복
그 건 네 손위에 동그랗게 감기는
그리고 내 어깨를 어루만지는
한줄기 햇빛이지.
그 건 바닷바람이고
그리고 기다리고 있는 해변이지.
그 건 무화과 나무 가지에서

노래 부르던 새이지.

하루의 첫 슬픔.
그 건 닫히는 문이지.
떠나 버리는 차이지.
주위를 감도는 침묵이지.
그렇지만 넌 금세 다시 돌아오고
내 삶은 다시금 흐름을 되찾지.
하루의 마지막 행복
그 건 꺼지는 전등이지.

   

1944년 1월 17일 프랑스 파리 출생.. 어머니로부터 대학 합격선물로

기타를 받게 된것이 계기가 되어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꿈을 키우게 된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노래하는 것 이외에 역사,독일어,정치학 등을
전공하여 자신의 관심 분야를 넓혀 나가는데, 그녀를 지적인 가수로

만드는 데에 도움을 준다.

 

그녀는 극도로 민감한 아티스트(종종 심한 무대 공포증을 겪기도 했던)

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0여년 이상 가수 외에도 패션 모델과 영화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행로를 걸어왔다.
그녀의 노래에는 어딘지 시적인 우아함과 쓸쓸함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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