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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직원들...

짱난다 |2005.11.23 18:00
조회 502 |추천 0

저희 사무실은 택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고정택배아저씨가 있지요..금액도 좀 싸게 합의도 보구요

KG*택배의 택배아저씨 참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전화하면 시간맞춰 오시고...

근데 그분이 관두시게 됐다면서 로*택배 아저씨를 소개해주더군요

그분과 거래했습니다. 근데 첨엔 시간맞춰 잘오시던분이 바쁘다며 오지도 않고

(저희 회사 물건신청받고 담날 바로 수령해야하는 물건입니다)

오겠다해놓구 기다리면 안오구 전화해도 번호보고 안받고 멋대로더군요

열받아서 바꿨습니다.   대한*운택배회사로요

전에 그런일이 있어서 바꿨다고 잘부탁한다 말하고 거래했죠

대한*운아저씨 자긴 절대 그런일 없을꺼라고 장담하시더군요..믿었죠

근데 이 아저씨 똑같습니다..물건많은 화요일은 저희쪽 물건있어도 안들른답니다..자기바쁘다고

그래서 저 화요일은 물건 안보내기로 결심했죠

그럼 뭐합니까~ 또 자기 배달물건많으면 바빠서 못간다합니다

늦어도 좋으니까 퇴근끝나고도 기다릴테니 와달라..급한거니까 꼭와달라했습니다

알았다고 합니다..그리고 2시간 기다렸죠 안옵니다 전화하니까 자긴 바쁘답니다 (욕나옴)

또 바꿨습니다  *진택배로 바꿨습니다..아저씨 편한시간으로 맞춰준다했죠

계약했습니다..근데 또 자기 배달할꺼 많다면서 못온답니다..어쩌란건지..

이쪽동네 택배아저씨들만 이런건지..우리 사무실물건이 몇백건씩 안나와서 그런건지(그런거같음)

그럼 계약을 하지말던가..맨날 퇴근늦게하게하고 신경쓰이게하고 뭐냐고~

택배 담날 못받음 고객들 불만 내가 다 덤탱쓰고 욕먹고 사장은 남일보듯 구경하고

여직원이 무슨 동네북이야..아~ 짱나네..ㅜㅜ

 

*** 착하고 친철하고 약속 잘지키는 택배 없을까요~

      택배회사보다 직원마인드가 문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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