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데..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동생일인데요..
제동생은 피부미용과 2학년 졸업반입니다.
올 여름방학때 대치동 어느 샾으로 실습을 나갔어요..
근데 그곳에선 그냥 취업으로 받아준다 해서 약5개월 정도 일을했습니다
3개월까진 월급 60만원을 받고 4개월에 70만원을 받았아여
그것도 아주겠다는게 저 동생이 왜 안주냐고해서..
그리고 5개월째 일을 하고 그만뒀어요
이 샾에서 제 동생이 제일 경력이 오래됐거든요,,
근데 새로들어온 실장(근데 실력은 없어서 제 동생이 손님다받음)이 자꾸 이간질을 해서]
동생이 짜증이 나서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근데 월급을 안주는거예요
어머니께서 전화해서 왜 월급안주냐고 해도..
제 동생이 아직 학생이라 원래는 한달에 30만원씩 줘야하는데..60만원줬다면서 차액을 물어달래여
그리고 교육비 120만원을 달라고하네요
지가 써먹을라고 가르쳐놓고 교육비라뇨
글고 저희 어머니께서 그럼 우리애가 놀았냐고 했더니 놀았대요
놀았다는 애한테 몰 교육시켰다고 120만원을 요구하냐구요
그래서 저희가 그럼 노동부에 신고한다고했더니 맘대로 하라대요
그래서 신고했어요
사실 노동부에 물어봤을때 그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면서
30만원은 최저임금에도 도달하지 못한다고
그리고 학생이건 그런건 상관도 없고 교육비는 더더욱 상관없다고
그여자 말발이 어찌나 샌지..말을 못하게합니다..
혼자 지랄지랄...앞뒤안맞는 이야기만 해요
그리고 동생 학교 학과장 학장한테 전화해서 막 뭐라고 싸붙이고...어이 없습니다.
저희집 70만원 없어도 삽니다.
근데..어머니 입장에서는 어린딸이 다른사람들 마사지 해주면서 번 돈인데 이렇게 떼일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근데 어제 티비보니까 그여자가 건강 프로그램에 나오더라구요
샾에서 야매로 쌍꺼플 수술하고 코 높여주는 그년이
전에는 제 동생이 눈이아파서 병원갔다가 간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라고 자지가 치료해준다고
그러면서 눈동자를 무엇인가로 긁어놓았어요
그래서 동생 2주동안 안경끼고 다녔습니다
안과의사가 깜짝놀라면서 큰일날뻔했다고 함부로 눈(동자)을 긁으면 어떻게 하냐고
지네가 몬데 의료 시술을 하느냐고요..
암튼...그렇게 하고 노동부에 고발한다고 했더니 전화가 왔대요
돈 주는데 제 동생이 거울을 하나 깼는데 그거 값은 빼고준다고
저 거울이 무슨 20만원은 하는줄 알았습니다..
만2천원짜릳군요...
그래서 일하다 깰수도 있는거지..그런거까지 다 제히냐고 싫다했습니다.
저희도 당할만큼 당했서 양보할 생각이 없거든요
오늘전화가 8번 왔습니다.
말이 많아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노동부에서 전화가 왔는지 방방 뛰면서..
법과는 동떨어진 자기 샾 관례 얘기만 하고있더군요.
어이없어 그냥 끊었더니..
다시 전화해서는..자식교육이나 잘시키고 이런짓하라했답니다
저희 어머니 자식교육하나는 제대로 시키셨고
막내딸이 남 피부관리해주고 경락마사지(그거 힘 쪽빠집니다)해주며
하루 12시간씩 일한거 그 댓가 받고 싶어하십니다
그게 문제인가요?
이 샾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 여자 대학이고 모고 초등학교도 안나온 여자처럼 말만 많고 논리적이지도 않고..
답답하네요,,
동생 학교 학과장이 알아봤답니다..
그샾 악질로 소문났대요.
동생은 공부를 잘해서 다른 교수님이 다른 샾 추천해주고 그러는데..
맘은 편치 않은가봐요.
월급은 당연히 주는거 아닌가요?
월급주고 생생내요..
"너네 월급주려고 카드 긁었다.그러니 잘해라..."
이런 일자리 많습니다.
잘알아봐야지..
화나면 이번엔 보건복지부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야매는 물론이고..제대로 소독안한 수건사용합니다.
사장이 코가 병신이라 냄새 못맡거든요
동생이 수건에서 냄새난다고 세제 더 쓰자햇더니
요즘 세제는 좋아서 조금만 넣어도 된다고 했대요
동생이 사장님 냄새 심하게 나요"라고했더니
난 코 막혀서 잘모르니까 괜찮아 이랬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