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착하고 순진한 내가 어느날 (--캑) 노름병에 걸렸당..![]()
늘 혼자 지키는 샴실에서 오전에 간단한 입찰 업무를 보고나면 누구하나 나를 찾지 않고 전화조차 걸어주지 않는 이곳에서 우연히~~접하게 된 노름...
참말로 잼났당~~..사람들과 야그하겅 그러면서 혈이라는것두 받고 노름도 하고 흠,,,
화투 2장을 쪼으면서 느끼는 스릴감~아주 환장하긋당!!
화면에 38광이라도 잡히면 사정없이 뛰는 내 가슴에 혼자 베시시 웃으면서 누군가가 콜을 하길 올인을 하길 바라며 화면을 응시하다가 다이(기권)ㅋㅋ 를 하면 아쉬움과 함께 기운마저 빠져버린다..
난 컴퓨터 노름이 우습게 봤다...
그냥 즐기는 겜이라 생각했다...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난 압타를 구입하기 시작했고 (머니를 줌)
불법으로 거래하는 머니상에게서 입금을 하고 머니를 사기 시작한 날 발견했을때 으앙ㅇ,,늦엇다..
벌써 그걸 즐기고 있는 내가 되어 버린것이다...
남친한테 맨날 혼난다~~술 먹는거 좋아하구 노는거 좋아하더니 이제 노름 까지 한다겅 ㅡ,.ㅡ
혹시 노름에 빠졌다가 이겨내고 나오신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내년이면 계란한판인데 애효,,,,시집도 가야하는뎅,,,,노름이 남친보다 더 잼나니 미쳐부긋네염,..
악플 다실때염: 손짤라야 노름 끊는다는 야그는 빼주33333333
..--넘 많이 들어서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