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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전용 ‘월급통장’ 혜택 다양

각종 수수료 면제·금리우대 기본 … 부가서비스 챙기면 절약 가능

 

은행들이 지난해 속속 내놓은 상품중 ‘월급’을 겨냥한 타깃상품이 올해에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국민은행의 ‘직장인 우대 종합통장’은 지난해 1월 12일 출시한 뒤 올 2월 23일 현재 97만8217계좌,

 

888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월급통장은 단순히 월급만 받는 것이 아니라 신용카드 결제 계좌, 각종 공과금 자동이체 등

 

모든 은행거래의 기본이 된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기존 요구불계좌를 이용하기보다는 다양한

 

수수료 면제 혜택과 부가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직장인 전용 월급통장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대부분 은행들의 월급통장은 구체적인 조건과 면제 횟수 등은 차이가 있지만 급여이체를 전제로

 

자동화기기(ATM,CD) 시간외 거래 수수료와 인터넷뱅킹 폰뱅킹 모바일뱅킹 수수료 등을 면제해준다.
하나은행의 ‘하나 부자되는 월급통장’은 기본적으로 월 10회 전자금융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그러나

 

△평균 잔액 100만원 이상 △신용대출 1000만원 △카드결제 월 30만원 △적립식 수신 20만원 중 2건

 

이상 교차 거래할 경우에는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된다.

이외에도 월급통장은 직장인들의 주택청약예금·부금·적금, 비과세 장기저축 등에 가입할 경우 각종

 

 금리우대 혜택을 준다. 또 대부분의 은행들이 신용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시 이자를 깎아준다.

 

씨티원통장은 전국은행 ATM과 전 세계 씨티은행지점 ATM 이용수수료 면제전략으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한국씨티은행 씨티원통장>

모든 은행 ATM 수수료 면제

 

한국씨티은행 ‘씨티원통장’에 가입하면 월 13회까지 전국 모든 은행 ATM(자동화기기)의 이용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국내에 있는 씨티은행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요 29개국 씨티은행 전 지점 ATM기에서도

 

수수료 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씨티원 통장에 돈을 입금하면 해외 어디서나 씨티은행 ATM에서는 수수료없이 현지통화로 간편하게

 

돈을 찾을 수 있다.

발급수수료가 5만원인 국제현금카드도 무료 발급받고 타카드 사용시 1.7~8.0%의 출금 수수료도

 

절감할 수 있다. 또 △정기예금시 최대 0.5%포인트의 금리우대 △신용대출시 최고 0.2%포인트의

 

금리우대 △최대 40%의 환전우대 혜택 및 송금수수료 우대 △씨티은행 주요 창구서비스에 대해

 

50%의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이 있으며 전국 3700개 우체국 지점에서도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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