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직장인 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자동차 부품 회사구여..
전 개발팀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1월달에 입사를 한 첫날..제 자리엔..책상..하나만..
덜그러니 있더군여..그리고...저희팀 뒤에..큰 책상 하나가..있어군여.
그 책상 위엔...아직..정리 되지..않은 서류 들이 쌓여 있었고여..
저희 과장님...저보고...그 서류들을 정리 하랍니다...-.-^
QA언니가..저 오기 전까지..개발 업무와..QA업무를 같이 하고 있었더라구여..
그래서 저한테..QA언니가..저한테 업무를 가르쳐 주엇지요..그리고 저기 비어 있는
엑셀 파일을 열어주며..책상에 안자서
이걸..저기 있는 제목을 다 써서...출력을 하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전 열심히..자리 주인 오기 전까지..그걸 했고..
자리 주인이오고...전 다른 자리로 옮겨 철에 적혀 잇는 제목대로..
열심히...다 해서 출력을 햇더랫지요.,..그리고..저보고..그걸 다 자르고...
코팅을 영업 사무실에 가서..해오랍니다...-.-^
그래서..영업 사무실 가서...코팅을 해왓더랬져...그래서..그걸...해왔다니..
또 자르라고 하더군여..그래서..열심히...잘랏져...
그러다보니..점심시간...점심을 먹는데...언니덜...3명(영업AND생산,QA,지원ANS구매)
자기들끼리..얼굴 마주보며..야그하고...저는 끼워지도 않더군여...
그걸 바로..텃새라고 하져...???
그리고...여기는...아침하고..점심에...윗분들..차를 타드리더라구여..
전...커피를 안마셔서...-.-^ 잘 못타는데...
QA언니 왈 : 제 이름을 부르며..커피타라는 겁니다.(명령하는 말투로)
그래서 제가 전 자신도 없고...그래서 안타드렸져..-.-^
그리고 몇일이 지나..점심 먹고 와서..메신저로...
QA언니 왈 : 저한테 커피타랍니다..(명령)
그래서 할 수없이 커피를 탓져...-.-^
완전..하인 같았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부장님과 이사님...
커피를 타드려야 하는데..안타드렷습니다..근데..
QA언니 아침부터..너 커피 타드렷냐는 말에...안타드렸다고 하면...
머라고 할까봐..타드렷다고 했져..그랫는데..지원팀 언니가..이사님 오널..
출장이라고..-.-^ 으휴....그러는겁 니다...QA언니..제..머리를 손가락으로..
밀며..타드렷다며..이러는거 아니겠습니다..-.-^ 사람들 만은데...그것도..
몇 번씩이나..말입니다..-.-^ 정말 어이 없엇습니다.
그것도 참았습니다...그리고 제가 집이 멀어서..차를 끌고 다닙니다...
거의 10년된 차죠...엄마가 타구...오빠가 타고..제가 타는 거였으니까요..
그래서 언니덜이 퇴근할때 저랑 같이 퇴근합니다..다들 차가 없어서..
제가 시내가지 태워다 주엇거든여...가끔은 집근처까지..말입니다..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3개월이...되던날...
언니덜이 영화를 보러..천안을 가자고 합니다..
제 차를 타고..말이져...그래서 저 아무말 없이...제 차타고..천안까지..
갔더랬죠...그리고 그날 이후로..텃새도 없어지고...언니덜이랑도..
친하게 잘 지내고 있엇습니다..사무실을 2층으로 이전하면서 부서별로..
여직원을 뽑았는데요..생산팀..지원팀..영양사 까지...모두 뽑아서..
들어왓는데...다들..잘 지냈더랬죠..밥도 같이 먹으러 다니고...
잼잇게 지냇는데...그때가 언제더라...
현대가 파업을 하면서...저희 회사도 5시면..퇴근을 햇더랫죠..
그래서 파업 하기 전에는 언니덜이 제 차를 거의 타고 다녔거든여..
다들..집근처..시내에 내려주고 전 집에 갓지요..
그리고 파업을 하면서...5시에 끝나니가..통근 버스를 타고...
퇴근을 햇거든여..언니덜이...
그래요...그때 부터엿을거에요....5시에 통근 버스를 타는데..
사람이 만타구...한두번..제 차를 타고 갔거든여..그리고..제가...
그때부터..같이 가자고 말도 안하고...일 끝나면..퇴근하고..
그랫거든여...그때부터...영업 언니가...저한테...좀..냉하게하고..
말도 잘 안하고...그러더니..지원팀 언니도 그런식으로 하더군여..
그리고 생산팀 여직원 까지...점점...그 정도가 심하더라구여..
그래서 어케 하다가..다같이 저녁을 먹게 되는 일이 생겼어여..
근데..지원팀 언니가..그전날..넘 늦게 들어가서 피곤하다고..
안가겟다고 하더군여..그래두 전 같이 가자고 했져...그랫는데..
안되겟다고 안간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알았다고 햇는데..
퇴근하고...밥먹기로 한 식당앞에 도착하니..와있더군여..
조금 그랫어여..그것 까지 조아요...그 언니가..음식이 나오니까..
자기 안되겠다고..집에 가야 겟다는거에요..그래서..제가..
먹다 말고..데려다 주엇어요...그리고 다음날..들은 이야기..
지원팀 언니가 안간다고 하니가..다 들 안간다고 생각해 본다고들..
햇다는 거에요...그리고..다들 온거져..-.-^
그리고...그 담주...언니덜이 점점 심해지는거 잇자나여...말도 안걸고..
자기들끼리만..속닥거리고...점심을 먹으면서...누가 음료수를 먹자고..
햇는데 영업언니가...차비 천원밖에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나 가는데까지 같이 가면 되지..이랫거든여..(밥먹으러 가던날..제가..구매팀언니한테
언니들 요즘 내차 안탄다고 했더니 기름값도 오르고 가는길도 틀리다며 이러는거에요..-.-^)
전 그 말이 생각나서..그렇게 말한건데...점심을 다 먹고..양치를 하러가는데..
영업팀언니, 지원팀 언니.. 생산팀 여직원..그렇게..세명이서..
차마시고 늦께 오는거에요..그래서 그런가 보다 햇져..
그랬더니..제가 가는데 까지 태워다 준다고 했다고..안타고 가면 안타고 갓지..
차도 마니 왔다 갔다 하는데...어케 가라고 거기서 내려준데...
이랫다는거에요..-.-^ 정말 황당하더군여..
그래도..저 말 안하고..그냥..넘겼습니다..
근데..이제는...그 도가 지나쳐...지원,구매,영업,QA,생산 여직원들이..
말 한마디도 안하고..사람이 없는거 처럼..취급 합니다..-.-^
그렇게..된게..벌서 3개월이 다외어가네요...추석 전후로 그랬으니까..
지금은...먹는거며..모든걸..자기들끼리..속닥..거리면서...
그런답니다..-.-^
제가 실수한게 있으면...말을 해주면 될것을...
정말...그 사람들과...어울릴려고...얼마나 만은 노력을 하는데..
한사람 바보 만드는거..정말 쉬운 일인거 같습니다..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아니면..제가 실수를 한건가요??
정말 모르겟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