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의 없는 이야기...판단해주세요

김학수 |2005.11.25 15:34
조회 192 |추천 0

시간이 좀 지난일이기도 하지만

생각할수록 너무 웃겨서 글 올립니다

제 친구이야기 인데요

제 친구는 헬스트레이너 입니다 그래서 강남에 있는

헬스클럽에 면접을 보로가서 사장면접 빼놓고는

다 합격한 상태로 당장  다음날 출근 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사장님 면접에서 떨어지고 말았지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너무 황당해서 입에 담기도 ...

전라도 라는 사람이기때문에 안된다는 겁니다

그사람에 능력이고 뭐고 판단할께 아니고

거기 사장이 고향이 어디냐고 해서 전라도라고 하니까

자기는 전라도 싫어 한다면서 그냥 가라고 했다네요

그사람은 경상도 사람이였다네요..너무 어의가 없지 않나요?

여러분들에 생각이 궁금합니다

저도 전라도 사람이지만 전 그래도 그런거 없이

친구도 경상도 친구가 더 많을 정도입니다 저로써는 이해가

안되네요 여러분들에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