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아!! 나 불만이따!!
나 여기 입사때 준다던 연봉보다.. 5백이나 적더라..
두달 무료봉사해따!!
이제 막 창립해서 그런가싶어..열씨미해따...
그러기에.. 1년하고도 반...
아직도 그월급이다... 말이나 말지...
(이전 회사보다 더 적다..)
나 다른 회사 일 조금 봐주고있는지
벌써 일년째다.. 것도 사장이 시켜찌..
내게 상의없이....그리고 그회사 사장..
양심있는겐지.. 왜!! 페이 쳐준다면서..1원한장
안내미냐.. 돈이 문제가 아니다..
양심을 보여라!!!
그리고..또 두달전부터..설연휴 기차표 끊으라고 난리치면서..
내가 "사장님..아직 표 예매 공지 안떠요" " 일정기간있어요"
사장 "철도청에 계속 전화해봐""꼭끊어야해"
이러길 한달 반복...한번 말하면 알아야지..왜 계속 그러니..
결국 오늘 공지 떠떠라..왠걸 아침 6시에 인터넷 예매..
것도 폭주한다고.. 2시간동안하는걸.. 알고보니 2~3분이면
예매 끝난다던데..나보고 6시에 일어나라고..?
내가 몬한다니 하는말이.."니가 아님 누가하냐.."
모 당연하듯 얘기하는데.. 그표.. 사장도 나도..탈 기차표가 아니란걸..
아시는가..?? 그 알량한.. 착한척 할라ㅏ면 직접해라..
왜 니 아는사람껄..(이전회사에서 동료..나랑도 같이 일해본적있음 지금 해외근무)
내가 해야하니.. 그사람이 화장품사서 보내라그러고.. 책사서 보내라그러고..
이젠 못참게따..
여기까지 다 조타..치사해도..그냥 다닌다..
아무리 그래도 같이 쓰는 삼실에..
성격안맞음..못다니지..
도닦는데도 한계가이따..
제발 혼자 청소하는 여직원 생각해서..
ㅆ레기통에 침좀 뱉지마라!! 미치게따..
화장실 다녀오면..물내리고좀 나와!!
나 정말 그담에 장실 들가기 싫다..괴롭다..
내가 그러면 좋니..??
달력 앞에두고 맨날 하루에도 수십번씩..
날짜 물어보지좀 말고..
좀 봐라!! 펜쓰면.. 좀 닫고.. 여러군데 널리고
쓰레기통 놔두고...쓰레기통 아무리 다 차더라도..
둘이 쓰는 삼실에.. 쓰레기봉투 달라그러는게 그리어려워
바닥에 .. 죄다 일부러 버리니..??
혼자 쓸어 담는 나는 정말 화난다..
오늘도 20리터 쓰레기봉투 3개버려따..
점심시간이..1시 30분이니..
그나마 1시면 대단하지.. 두시는 왜넘겨
왜 자기 배고플때 가는거냐..
이번 11월말.. 나는.. 이제 그회사 안도와줄거다..
그리고..2월이면..나는 여기 쫑낼거다..
내나이 내년이면 26살.. 아무리 안받아줘도..
이제 좀.. 회사답게 다니고싶다..
일도 많고.. 잡일도 다 참지만..
남들앞에..내가 그리 월급 마니 받아가는것처럼.. 말하는것도 다 참지만..
상식적인 성격으로 다니고싶다!!
혼자 잘해봐라!!! 그렇다고.. 내가..2월까지..일 열씨미 할것임을..말한다..
반말해서..미안하다..사장님아!! 나 근데.. 도닦아도 수련안된다..
말못하는성격인 내가..참 한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