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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신거 같은데

에휴 |2007.03.13 18:20
조회 672 |추천 0

여성분들 폄하발언이네 이딴 리플 사양한다고 말씀드리고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정말 대학다니고 직장 다니면서 여러 여성분들 만나왔습니다. 그냥 알고만 지나간 사람도 많고

 

직접 사귀면서 알아본 여성들도 좀 있습니다.

 

저의 이상형은 다른거 아닙니다. 현명한 여자입니다. 어떻게 보면 모호하고 범위가 넓어 보이지만

 

지극히 간단합니다.현명한 여자라면 처신을 어떻게 하고 하는 범위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간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여자들 정말 글 쓰신분이 말씀하신데로 정성어린 뭔가를 받으면 귀찮게 이런거 왜 했냐고

 

별로 감동도 안받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지가 뭐 되는지 아는 된장병 도져서 정말 꼴도보기 싫은

 

여자들 많더군요

 

그에반해 현명한 여자분도 만나 봤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지금은 만나지 못하고 있지만

 

그런 여자분이라면 정말 결혼 할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학연수 시절에 만나본

 

교포2세분들은 정말 많이 순수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더욱 더럽고 그런 환경인데

 

부모님 엄한줄 알고 자신의 분수를 알고 현명하고 그런분들 정말 많이 만났습니다.

 

그에반해 우리나라는 여러 매체에서 여성들을 그렇게 교육시킨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변한거 같은데

 

지금 목표는 유학을 하는동안 현지에 살고있는 교포 여성분 만나는게 꿈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주위 시선이 신경쓰여서 베트남 여성분 이런것에 끌린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맞는 한국 여성분이 분명히 계신걸 알고 있느데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현지 교포분 만나고 싶습니다.

 

뭐 시민권 이딴걸로 테클 거실분 계실텐데 남아공에 사는 교포분이라도 맘만 맞는다면 전 결혼 할수

 

있습니다.

 

아무튼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만남을 조금 더 해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네요

 

꼭 그런분들만 계신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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