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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으로 가는 서울 새댁...

흑흑 |2005.11.29 00:42
조회 1,127 |추천 0

전 서울 본토박이구...남친이 경북 구미에 살아서....그곳에서 결혼하고....살게 되었어요..

먼곳에 떨어져 있으니...준비할게 많은데 애로사항이 많더군요...

내년 4월 결혼인데...신혼여행도 고민이구...

근데요.....결혼전에 웨딩촬영 하잖아요...리허설이라고 하던데...

저 같은 경우 예식장을 잡았는데...그곳에서 본식 원판 촬영 꼭 해야 한다구 하더라구요

원래 서울 청담 쪽에 샵에서 다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본식날 촬영 안하면....저 화장하고 드레스 때문에 출장비 쓰면....돈이 만만치 않을것 같아서 고민중이거든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괜히 지방하면....화장 진하고 촌스럽게 할까봐서.....걱정도 되고..

어짜피 본식은 그곳에서 해야 할거 같은데요...

리허설은.....여기 서울서 따로 하고...본식만 그곳에서 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님 그냥....그곳 지방에서 다 맡겨야 할까요??

그곳에서 하려면 대구 쪽에서 맡기려구요...그나마 구미보단 낫겠죠...ㅡ.ㅡ;;;

따로 하자니.....본식 당일날 샵에서 제 스타일 못찾아 줄것 같아서 미리 리허설때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고.....그렇다고 다 같이 하자니....촌스러울까봐 걱정이구...

저같은 고민 하시는 분 안계신가요??

조언좀 꼭 부탁드려요~~ 그리고...괜찮은 웨딩샵있음 그것도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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