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부산이구욤...
정확히 이야기 하믄 부산 사하구 하단 근처에 있는 에x케이x 아파트 바로 앞
울x도해수xx 라고 해두죠..
제가 거기 한달 반 전에... 찜질방과 함께 헬스장도 있고 에어로빅이 있다 해서
에어로빅을 몇달 하던 사람이라 운동도 할겸 거길 끊었죠.....
그것도 거금... 한달에 9마논 하는 회원제로다가....
거기다가 찜질 할때는 따로 할때마다 2천원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비싸다 싶어도.. 시설 좋고 물좋고.. 그리고 에어로빅을 잘 가르킨다 하여
등록을 했건만....
한달 반정도 잘 다녔죠...
그런데.. 허걱..
불과 삼일전???몇일전부터 이 건물에 학원이 들어선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에어로빅을 하는 사층 밑... 삼층으로다가..
그러면서 이 건물의 오너가 얼토당토 않게 저녁 에어로빅을 폐강 시킨다 하더이다...
그러면... 좋다구요...... 학원이 들어서서 학생이 공부를 하기 땜에 에어로빅을 하믄 시끄럽다 정도는 이해할수 없죠.. 당연 나라의 새싹들이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데..
뭐 불만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건물 사장뉨.. 어의 없게.. 그런 계획이 있었다면 애초부터 에어로빅 회원을 받지 말것이지..
다짜고짜 학원 들어선다고 내일까지만 수업을 하고 폐강을 시킨다 하더라구요??????
그럼... 들어온지 몇일 안돼는 에어로빅 회원들도 받지를 말것이지..
이틀 된 회원도 있더이다.. 아직 몇달 남은 회원도 있더이다..
적어도 그런 말 정도는 회원들 입장을 생각해서 몇주전에는 당연히 통보를 해야 옳지 않나요?
내일이 폐강이라면서 아직 회원들한테는 한마디 언급도 아니 하고 있네요..
그리고 에어로빅 강사를 고용 했으면 이번 달까지 하고 나가줬으면 좋겠다..
다른 직장을 알아봐라... 이런 말 한마디도 안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는 무슨 경우인가요?
제가 너무 이런쪽으로 바보여서 여러분들 한테 묻고싶어서 올립니다.
업주 쪽에서는 이런게 아닐까요..
회원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다가 학원이 들어서면 아파트 세대 자녀들이 거의
올것이다.. 그럼 서비스 업종인 에어로빅 보다 학원을 키우는게 더 이롭지 않을까..
제 좁은 생각으로는 그렇게 밖에 해석이안되네요..
에로빅 회원들... 엄청 말 많습니다.. 사장님 만나서 면담 좀 하자고 해도..
씨도 안먹히더군요..
몇일을 기다리게 하고..몇시간을 기다리게 하는 방면..고객의 소리는 아예
들을 생각도 안하고 있더군요..
학원이 생겨 저녁타임에 에로빅을 하믄 시끄럽다.. 아직 차리지도 않은 학원만 생각하고
몇달을 끈어 매일같이 운동하러 오는 회원들 생각은 털끝만큼도 안하는거죠.
나갈테면 나가라.. 남은 기간 다 환불해 주면 될 꺼 아니냐.. 하는 식인거죠.
업주는.. 모르는 겁니다...
사람입에서 입으로 자기 자신이 오르내리면...
그만큼 사업에 타격이 크다는 것두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고발 센타 같은것에 이런 경우도 해당이 될까요?
궁금해서 올립니다... 그리고 너무 아쉽고... 어의가 없어서요...
좋은 답글 부탁 드릴께요.....^^
... 두서없이 올린 글이라 정신 없을지도 모르겠네욤..
이해하시고 꼬옥...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