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이는
병원균감염으로 인해
현재 온몸에 처참한 상처(피부괴사,뼈손상)를 안게 되었습니다.
감염된 균은 잡을 수 있었지만 상처의 흔적이 너무 커서
앞으로도 온몸을 다시 만들어 재건축하는 것과 같은
대대적인 성형,정형재건과 복원수술을 받아야는 상황입니다.
의사들은
오진을 하였고,
치료과정에 결정적인 시기를 놓쳐 아이의 상태를 악화시켰습니다.
그 다음은 보통 의료사고가 그러하듯이
의사들이 책임 회피를 했고 병원진단기록이 조작되어 버렸습니다.
재판은 그 기록위주로만 2심째 9년동안 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진단기록 조작과 오진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데서 진실이 숨어있기 마련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
저희 태성이 사연을 여기저기 둘러보시고 읽어보셔서
진실규명에 도움을 주세요
무엇이 아이를 이렇게 처참한 상태로 만들어야 했는지를 말입니다.
의사를 일방적으로 매도하거나 무조건 나쁜놈,
흉악범이라고 취급하는것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해서
이때까지 온순하게 법의 심판을 기다렸습니다.
저희가 그동안 받아온 고통이 너무 컸기때문에 터득한 지혜가 있다면
그것은 용서였습니다.
그러나 의사들도 실수를 하는 인간입니다. 인간이라면 스스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책임질건 책임지려는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눈을 뜨고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손길로 인해 어떤 아이가 저토록 고통을 받고 있는데 대해 책임을 져야 당연한 일일겁니다.
네티즌 여러분이 판단하시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서명하신 내용을 재판장님 앞에서 당당하게 제출하고 싶습니다!!!
다음아고라 청원운동에 동참해주세요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9639&cateNo=244&boardNo=19639
자세한 사연은 태성이 블로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