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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속에 같힌 여인~~~

방랑객 |2005.11.29 19:05
조회 1,092 |추천 0

겨울이 오면 다시 사랑하리라 했습니다...

겨울사랑은 역시 차갑습니다..

겨울여인도 "안개속의 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말 하고싶지 않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들 조심 하시고

겨울 사랑도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

 

888 방랑객 드림 888


★☆汶蔑汶蔑汶蔑汶蔑汶蔑汶蔑汶蔑汶蔑汶蔑汶蔑汶蔑汶蔑?l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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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y Vineyard



Encase Greyness



Foggy_road



Foggy Forest, Presidio, CA



Solitude



Trees, Silhouettes & Fog



Silence



Under the Apple Tree



...face of the fog



Out of the shadows



The Fog



Wisps of Fog, Southeast Alaska



Foggy Farmland



bf2OH



53 Trees & Fog 1



Split The Middle

 


안개속에 묻힌 겨울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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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로 또다시 / 변진섭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 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 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 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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