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다 들렀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조금 다른 의견입니다. 저도 생물학적으론 분명 남자입니다.
군대는 2년 길어도 2년 3개월하면 끝이 납니다. 투덜거리지않고 단련하면 다이어트도 되고,
몸도 조금 건강해지고, 물론 죽을수도 있겠지요? 60만중에 100명이 안되요 특히 자살을 제외한다면,
거의 죽을일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99.99%는 살아서 제대 할수 있어요.
출산을 볼까요? 출산하다가 하혈이 심하던가 몸전체적인 컨디션에 문제가 생겨 태아가 죽던지 산모가
죽을수도 있습니다. 군대가서 죽을 확률보다 더 높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출산을 하게되면 복식호흡이 안됩니다(??) 이말은 노래좋아하는 여성분껜 치명적입니다.
파워풀한 보컬을 낼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연예인처럼 산후조리 1년이상 하지 않는한은, 몸매가 안이뻐져 자괴감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 키우는거, 쉬운일 아닙니다, 거의 20살때 결혼하면 아까운 청춘은 아이에게 거의 소모하게 됩니다.
난 아이모르겠다. 위탁소에 맡기자? 하는 정서는 외국에나 어울리지 우리나라엔 아직 그렇게 팽배하지 않아요.
글쓴분은 군복무를 출산에 비교하지 말라 하셨는데 저도 같은 의견이에요. 출산의 거룩함과 자연의 섭리에
고작 2년3개월2주일(공군)제복무를 감히 비교한다는건, 거의 20살때 철없이 노가다가서, 한 한달일하고
죽겠다고, 노가다판에서 평생을 뼈를 묻으신 어르신께 앙탈부리는거정도라 비교 저는 주관적인 생각이에요.
그리고 자신의 여자친구가 군대 꼭 가길 원합니까? 정말 사랑하고 결혼 하고 싶은데..
훈련소에 보내놓으면 말그대로 피눈물 쏟아지지 않을까요?
여자부사관 숙소 그렇게 소문 안좋았었습니다. 여자분들이 싸울때나 화나면 더 무섭거든요^^
여자를 타인으로 보지 말고 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쳐다봐주세요.
생각이 달라집니다. 우리가 먼저 이해를 하고 다가가면 됩니다.
물론 제가 솔로라 누군가 그리는 간절한 마음이 강해 여자분들 편을 드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제 마음이 틀리지 않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