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런 팡당한 얘기가 어딨답니까!!!!
분명 6개월에 딸이라구 했습니다..
그래서 이름두 딸이름.. 애기 옷두 이쁜 옷으루...
주위 분들에게두 딸이라구 했습니다..
근데 오늘 병원에갔는뎅 의사가 그러더군여...
저번에 성별얘기 했냐구?! 그래서 넵.. 딸이라구 하셨는데여..
했더만 그 의사 샘이 하시는 말씀... 아들인거 같습니다..
태반일수두 있으나 자기가 보기엔 아들인거 같다구...
근데 제가 봐두 그건 분명 고환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담주에 다시한번 확인해보자구...
여러분두 이런일 있습니까?!
물론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습니다.... 건강하게만 낳으면 되니깐여.. 그래두 황당한건 어쩔 수 없드라구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