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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넷 택배 정말 웃겨요..

배숙진 |2005.11.30 16:55
조회 602 |추천 0

제가 물건을 구입하고 반품하기로해서 트라넷택배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목요일날 접수를하고 월요일날 찾아간다고한더라구요

집을비워야 하는관계로 경비실에 계속맡겼어요. 이틀이지나도 안찾아가길래 반품안될거같아서

전화해보니까 오늘은 꼭 찾아간다고하더라구요 3일째되는날 전화가와서는  경비실에아저씨가

없다고하시며 또 내일찾아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걸아직도 안찾아가셨냐고 어제 찾아갔어야 하는거아니냐고 했더니 

어제도 없었다고 얘기하지도 않았으면서  "계속 없었다고 얘기하잖아요~~"

이러면서 성질을 내더라구여  이아저씨가 웃긴다고하니까 뭐가웃기냐고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화가 나서 전화를그냥 끊어버렸는데

아니 그럼 먼저 연락처에 전화해보는게 예의아닌가요 무조건 경비실에 아저씨가 없었다고만 하지말고

처음부터 전화해서 오늘 못찾아가니까 내일찾아간다 전화한통만했었어도  저나 아저씨나 화낼일없었을꺼예요 ...

트라넷택배 홈피에 가니까 고객의소리해서 있는데 이건 아무도 못보도록되어있구 내용메일로

보내도록 되어있어요 남겨도 아무소용없을것같아서  그냥 나와버렸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어떻게 고객한테 성질을 낼수가 있죠 ? 

넘 해요 트라넷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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