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썼는데 ;; 뭔 리플들이 이렇게 많은지 ㅋㅋㅋ
많이들 오해하시군요 ㅋㅋ
저 부산사는 여잡니다 !!!
별명이 젠틀맨이라 남자로 오해할 만도 하군요 ㅎㅎ
그리고 나이는 -_- ;;.......
쪽지 보내시면,, 사뿐히 가르쳐 드리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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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크리스마스 한달도 안남았습니다 !!
뭡니까..
항상 이 시즌엔 애인과 콩닥콩닥 데이트 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냈었는데..
이번 해는.. 쏠로군요 ㅠ_ㅠ
더군다나 수능치고나서 할일도 없습니다 !! ㅋㅋㅋ
수능만 치고나면, 멋드러지게 놀아주리라 맘먹었건만..ㅠ_ㅠ
정작 수능치고나니, 애인이 없으니, 놀 사람도 없군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한두번이지.. 애인처럼 맨날 불러낼 순 없지 않습니까??ㅠ ㅠ
ㅇ ㅏ~ 어디서 남자를 만날 곳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정말 외롭습니다 ㅠㅠ
그리고 작년.. 한창 행복했던 그 순간이 그리워 지기도 하고 ㅎㅎ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두렵습니다~!!
쏠로 여러분~~ 제 맘 이해하시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