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짙어가면 해가 진다라고 하지요~
해가 진다 함은 다시 새해를 기다리는 내일을 기약하는것입니다.
중년을 넘어서면서 서서히 해는 서쪽으로 기울듯이 우리네 인생 또한 그렇게 노을져 가는것이랍니다.
노을의 색갈은 나이들어감에 따라 조금씩 더 어두워진 빛갈을 내다고 봅니다.
이제 우리는 노을을 슬퍼하지말고 아름답게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야 할것 같습니다
12월 첫날부터 팬님들의 심금을 흔들어 놓아서 거듭 사과 드립니다.
오늘밤 편안히 잠자리 가지시라고 배경음악을 조금은 밝은곡으로 올립니다.
저는 이제 저녁들 시간입니다 평소보다 좀 늦엇네요
닭도리탕에 이스리 곁들여 식사 하러 갑니다
즐거운 밤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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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 노래모음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지켜보면서 (Stay With Me) 슬픈 사랑 (Sadness) 여행 (Get Away) 기억속의 꿈 그 해 겨울 좋은 사람 만날 거예요 (Tears In My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