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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직원민원은 어디에 접수해야하죠?

불쾌지수만땅 |2005.12.02 15:16
조회 648 |추천 0

안녕하세요

새마을금고 사이트를 들어가도 민원상담하는곳이 없길래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전 수원시에 살구있구요

가까운 은행이 새마을금고라서 자주 이용하는데

갈때마다 불쾌한기분을 떨쳐버릴수가 없습니다.

여러번의 경험이 있지만 아주 대표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요~

몇일전 공과금 수납차 금고에 방문을 했죠

평소에도 사람없이 한산한 분위기였고 그날역시 고객이라고는 저 혼자였습니다.

 

일단 그 지점엔 4명의 직원분이 있습니다.

여자 둘에 남자 둘,, ㅡㅡ+

그중 한여직원은 항상 썬글라스(갈색계톤의 큰~~~) 를 쓰고 있는데

지로와 돈을 내자..

조금있다 돈을 휙~ (휙~이란 단어밖에는 안떠오르네요) 던지더니

" 여기 있습니다 " <--결코 상냥하지 않은 톡 쏘는 말투

그러고선 지로용지를 또 휙~

하하   어이가 없더군요...

가만히 보고있었더니 고객이 아직 그자리에 있는데도 다른데로 휙~~ 가더군요...

정말 이해불가 ㅡㅡ+

 

또 한번은

역시나 그 썬글라스 여직원이 부장되는 남자분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더군요

물론 고객 몇명도 있었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 어머~~~ 부장님 어깨가 많이 뭉치셨네요..시원하시죠? 저희 신랑한테도 이렇게 안해줘요~"

부장 왈 : 역시...***가 해주는 맛사지가 시원해

여직원 : 호호,, 그럼 저도 해주셔야죠~

 이게 고객이 눈앞에 있는데 할 행동이며 말입니까?

 

저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은행들을 다녀보아도 이정도까지 불친절하거나 안하무인격은 없었습니다.

은행업무가 물론 힘들겠죠..

또 그들한테 과잉친절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한명의 고객이든 몇천명의 고객이든

고객이 앞에 있다면 말이라도 곱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말보다도...

저런 자신들만의 "히히호호.."는 자제(?)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새마을금고...

안가면 그만이겠지만 이건 도저히 아니라고 봅니다..

갈켜주세요

어디다 항의를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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