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제 나이는 23이구요, 서울살구요, 저의 경력은
* 대기업 사무직
- 모 부서내 지출결의,세금계산서작성,견적서,공문서작성등 주로 문서작성 이였구요
2년근무 연봉 1800
퇴사후 야간대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로 병행했어요.
한곳은 총무부 2달 단기 알바직 급여 100
또 한곳은 조그마한 회사에서 세무사넘기기전까지의 경리업무와 4대보험등.. 사무작성일도 하구
한달에 100받았는데요..(이때도 학교때메 시간조정해야되서 급여 낮춘거거든요..)
회사 사정이 너무 안좋아져서, 제가 할일은 솔직히 적었기에 그냥 눈치보여 그만뒀어요.
- 총 경력이 2년 6개월 정도 되는듯 싶구요,
대학은 홈페이지쪽으로 나왔는데, 학교생활을 충실히 못했는지라, 성적도 안좋고
또한, 디자인쪽이 워낙 박봉이라.. 사무직이나 경리로 입사하려고 하구있구요,
이제 2월에 졸업이거든요, 벌써 방학했는데,
제가 회사 알아볼때 연봉 1500~1600 정도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
요즘.. 급여가 왜이렇게 적은건지... 경리쪽으로 가려해도
더존쓸줄 몰라서.. 마땅이 안뽑아주네요 ㅠ.ㅠ
프로그램은 다루는건
엑셀,ppt,워드 등은 잘다루고요, 포토샵,일러스트,플래쉬,프리미어프로,나모 정도 다루는데
제가 1600을 원하는건 욕심인가요?휴..
대기업 때려친게 젤 후회되네여.. 그땐 어려서, 사람들테 치이는게 넘 스트레스받아서
하루하루 자살충동을 느껴서 그만둔거였는데, 같이 다녔던 친구는 지금 연봉 2천 넘는다네요..
제 적당 급여가 어느정도면 될까여? 지금 취업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1300정도여도 감사히 다녀야
되나.. 급한대로 아무데나 가서 한두달 다니다 이직할까도 생각해봣는데여, 괜히 시간낭비 하는거
같고.. 한번에 좋은곳입사해 오래다니고 싶은데..
요즘 취업하기 넘 힘들어요 ㅠ.ㅠ
이상하게, 서류는 거의 붙는데, 면접보면 희안하게 연락이 안와여 ㅋ
연봉을 넘 높게 부르는걸까여?ㅠ.ㅠ 희망연봉이 얼마세요? 이래서요..
퇴직금,식대빼고 1400정도는 주셨으면 합니다. 이러면 거의 연락 안오더라구요?;
사실, 퇴직금,식대 더함 1600 쫌 넘는거겠죠ㅋ
제가 너무 바라는건가요? 전, 급여는 그 사람에 있어서 자존심이라 생각되고,
급여가 적으면 일의 능률도 안오른다고 생각되는데.. 히궁..
후암.... 답답해요 .. 이제 일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