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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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반우갱(左飯右羹)
밥은 국에 비하여 물기가 적으니 양이므로 왼쪽에, 국은 물기가 있으니 음이니 오른 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즉 위의 건좌습우와 같은 이치입니다. 이 국과 밥의 위치에 대하여 집안마다 각각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음양의 이치에 따라 밥은 왼쪽에 국은 오른쪽에 놓는 경우가 있고, 조상님이 제사를 음식을 잡수기 위하여 사람처럼 강림하셨으니 신위 쪽에서 볼 때 사람과 같이 왼쪽에 밥을 오른쪽에 국을 놓아야 된다는 이유로 우반좌갱을 고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자가례도, 도암사례편람제찬도, 율곡격몽요결제찬도, 경기지방제찬도, 강원지방제찬도, 가정의례제찬도 등에도 모두 밥을 왼쪽에 국을 오른쪽(사람기준)에 놓고있으며 음양의 법칙에도 맞으므로 좌반우갱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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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좌반우갱은 충맥의 상태를 말하는것입니다 이 충맥의 상태는 좌반우갱이 잇으며 우반좌갱이 잇습니다 한가지만 잇는것은 아닌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반이 되는것은 법칙에 의한것인대 한쪽이 한걸음갈때 반대쪽은 반걸음 간답니다 그리고 이것을 말한것 입니다 이 충맥은 불의길 이지만 또한 신의길 이기도 합니다 불이가는 곳에는 반드시 신이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좌반우갱의 모습입니다 이 좌반우갱은 충맥의 상태에서 나아가는 신의 역량과 축기의 진도를 말하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 몃가지 살펴보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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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는데, 제가 임독맥유통이라고 말씀드린것은 단전호흡수련단체에서 검증받은 것이 아니고, 홀로 수행해오면서 일어난 체험들을 단학서적들을 통해서 스스로 검증한 것 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근래들어서 한단회 게시판에 몇몇분들의 대화를 보면서 말한마디에 시비논쟁이 과열되는걸 보면서 조금은 글을 적기가 조심스러워지는데, 혹시라도 제가 적은 글을 통해서 다른분들과 수행과정이 조금 다르더라도 문제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수련자세는 저는 좌선이 아닌 와선으로 수행을 일관되게 했습니다. 자세는 팔다리를 가지런히 뻗어서 편안한 자세를 취했습니다.(다리는 어깨너비 정도로 벌린상태로 뻗고 팔은 가지런히 뻗어 손바닥은 하늘을 향하는 자셉니다.) 주로 취침전에 자리에 누워서 호흡관을 했습니다.
요령은 의식을 아랫배에 두는 방식보단 심신이완에 중점을 뒀습니다. 그러니까 시작할때 심호흡을 몇번 해주면서 심신을 이완시키고 호흡을 부드럽게 하면서 평소 호흡보다 약간 길게 늘려서 했습니다. 그렇다고 인위적으로 호흡양까지 늘이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변화가 일어나면 관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역시 의식집중보단 자연스럽게 변화가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그저 보기만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행시간은 딱히 정해진 시간이 없고 변화가 일어나서 끝날때까지, 혹은 잠들때까지 입니다.
그리고 수행상태는 그 이후로 몸이 많이 차가워지기 시작하면서 관하고 잠들면 새벽에 꼭 싸늘해서 잠이 깼습니다. 그러면서 들쭉날쭉하던 컨디션이 조금씩 자릴 잡아가면서 완만한 흐름을 보이기 시작했고, 전반적으로 시원하고 가볍고 의식이 맑은 상태가 유지되기 시작했습니다.
약이 맺히는 부위도 척추뼈아랫쪽 정중앙과 척추뼈 바로 왼쪽편과 오른쪽편에 일정한 기간을 두고 한쪽씩 약이 맺혀서 하나는 왼쪽 갈비뼈를 지나서 아래로 밀고 내려가고 다른하나는 오른쪽 갈비뼈에서 아래로 꾹꾹 밀고내려갔습니다. 물론 가운데는 명치따라 내려갔구요. 그리고 이것이 한번에 밀려내려가지 않고 오르고 내리길 반복하면서 조금씩 아래로 밀고내려갔습니다.
그러면서 어느때부턴 손가락과 발바닥(용천혈)에 크게 한번 떨리는 진동이 오기시작하면서 이 진동의 영향으로 손가락에서 어깨를 거쳐서 가슴으로, 발바닥에서 엉치뼈까지.. 혹은 정수리까지 진동의 여파가 느껴지면서 기운이 일시에 소통되어 이전보다 더 시원하고 가뿐해졌습니다. 때에 따라선 척추뼈가 좌우로 가볍게 진동하기도 하구요. 팔보단 다리쪽이 상당히 가볍고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상체의 열기가 아래로 밀려내려 가는지 눈의 열기가 많이 사그라들어서 피로감이 덜합니다. 또 이 덩어리기운이 아랫배까지 밀려내려가면서 호흡하는데 걸림이 없이 부드럽게 이어지고(느낌에 80-90%정도 걸림없이 매끄럽게 이뤄지는거 같습니다.) 편안합니다.
제가 스스로 판단할땐 사지유통은 이뤄진 상태라고 보고 대맥의 경우는 평소에는 모르겠는데, 관할때 기운이 돌면서 뱃속의 개스같은것이 빠져나갈때 배꼽쪽으로 명치에서 한줄기, 양쪽 허리쪽에서 두줄기가 모여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방귀로 배출되는 것으로봐서 약간은 이뤄진 상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면에서 많은 체험들이 있었지만 질문하신 것에 대한 답변으론 위의 내용이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두서없지만 나름대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자세하게 말씀드렸는데,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시간되세요...
궁금이 wrote:
>안녕하십니까?
> 님은 몇달전에 임독유통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사지유통(온몸과 팔다리쪽의 맥의 1차개통)과 대맥유통은 이루어졌는지 궁금합니다. 수련자세도 좌공을 하는지 와공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
>---------------------------------------------------------------------
>초롱이 wrote:
>>안녕하세요.
>>
>>비슷한 증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상체가 시원해지고 난후에 아랫배가 뜨거워졌다가 이 기운이 전신으로 퍼집니다. 그리고 온몸의 열이 하단전에 집중한다는 것에 대해선 저같은 경우는 팔다리의 기운이 아랫배라기보단 척추아래쪽뼈에 집중되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증상맞는지 모르겠네요..
>>
>>그럼 편안한 시간보내세요..
>>
>>
>>
>>이충희 wrote:
>>>간혹 느끼는 것입니다.
>>>몸에서 열이 날때인데요.
>>>
>>>하단전에 집중을 하면 온몸에 열이 그곳으로 모여드는 기분입니다.
>>>물론 다른곳의 열은 없어지고, 집중을 마치면 전 같지는 않지만 또다시 열이 전신에 퍼지고....
>>>
>>>이런 증상을 겪으신 분이 계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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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좌반우갱중에 하나입니다 여러가지 나타나는 현상중에 하나이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초롱이님의 증상은 반듯이누워 이완을통하여 몰입하는 단개를 말한것 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만은 장에가 잇으며 빠른듯하나 곳 흐트러진답니다
그리고 좌측의 상태로 간답니다 이와같은것은 정리가 안되기 때문에 나타나는것 입니다 또한 이자세는 여러가지 법칙을 가지고 잇는대 마치 한가지를 가지고 여러가지 다양성으로 쓰여진답니다
그리고 좌반우갱 이라는것은 한쪽이 길면 한쪽이 짧은것 입니다 즉 호흡의 영역이 만고 거침에따라 관인 봄과 머무름의 상태가 좌우되는것 입니다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위의 두개의 그림중에 위의것은 좌선에 잇어서의 좌반우갱 입니다 우리는 흔히 기운이 좌로흐르고 우로 흐른다 하고말을하지만
그것을 깁이잇개 나열해가지는 못하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단지 한번흐로고 끗나는것이 아니고 무덤의포기처럼 겹처저 잇기때문입니다 이것은마치 소나무의 솔방을처럼 꼿나무의 꼿술처럼 그럿개 모양이 생겨잇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좌선의 접동잔서 입니다그리고 이 좌선의 접동잔서가 우측의 그림처럼 법의 압축으로 나아간다는것 입니다
고주파의 파동과 파장을 아시는분은 또 힘의 재어를 해보신분은 이것이 한단개 한단개 올리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힘이 들어가야 하는지 알것입니다 또 더간단하개 음식을 해보신분은 음식이 배개될때 열기가 배가 되는것이 아니라 배의배가 잇어야만이 음식이 가능해지고 맛이난다는것을 아실것 입니다 따라서 한단개 한단개 나아가기 위해선 호흡의 감압이 얼마나 잇어야 하는지 알개된답니다 그리고 또 알것입니다 단지 불이 쎄기만헤서 되는것이 아니라 조절도 가능해야 음식이 재대로 된다는것을 아실것 입니다 호흡은 이토록 어려운것 이고 호흡이 나아감으로서 고통도 배가되며 나아감도 멀리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레의것은 충맥을통한 집중된 신의 돌파력 입니다 그리고 이그림은 아주 중요합니다
수행을하든 수행을하지안든 우리는 때때로 모로누워 잠을잔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왜 그런지요
우리는 무심코 넘기는 육채적인 행위속에는 너무도 만은 비밀이 감추어저 잇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행위는 너무도 만은어둠속에 감추어저 잇는것입니다 흔히들 알고도속고 모르고도 속고 그럿개 산다고합니다 그러나 법개에서는 이와같은것은 너무도 만은 넌샌스를 가지고 잇는것입니다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고 하는것은 전혀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의 속에 품은실상을 좀알고 살아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서는 모든것에서 답이 안나온답니다
답이 안나오기에 세상엔 답이 없다하고 주먹과 폭력과 힘과 세치혀가 세상을 지배하개 되는것 입니다 알고도속고 모르고도 속고 하는것을 세밀하개 들어가 보갯습니다
모로누워 잔다는것은 좌측과 우측이 잇답니다 그리고 이 좌측과 우측은 대칭적인 습성이 잇답니다 그것은 오른쪽의 그림입니다
이 오른쪽의 그림으로 인하여 좌측과 우측이 어떳개 교대교대로 돌아가면서 신이 움직이느냐 하는것이 잇답니다
우리는 흔히 잠버릇이 사납다 그런답니다 그리고 상당히 실어하며 때로는 나무라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자식들과 또는 짝이 누워잘때 가만히 살펴보면 하루의 일과가 눈에 보인답니다 그리고 건강의 상태도 눈에 보인답니다
그리고 이 좌반우갱의 깁이와 묘용을 알개되면 신의 운용이 가능해저 몸의 비틀어짐과 치우침 기울어짐을 알아 이몸을 다스릴수 잇개된답니다 이와같은 능동적 대처는 몸의 병을 없개하고 누적되는 피로를 막아 항상 개운하게 이몸의 상태를 만들어주는것 입니다
그리고 잠버릇속엔 이와같은 깁은이치가 잇으며 사람이 매일같이 이럿개 잠을자면은 한번쯤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봐야 하는것 입니다 또 한방향으로 개속해서 잠을자는것은 좋지안으며 방향을 바꾸어서 자주는 버릇을 길러야 할것입니다 또한 자녀나 짝이 잠버릇이 나쁘다해서 함부로 다그치거나 폭력을 가하거나 꼬아서 맘에 상처를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될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우리가 정말로 잘 모르는것은 잠 이랍니다 그리고 인생의 가장만은 시간이며 가장 모르는시간 입니다
그러나 이 잠속엔 수만은 법칙이 노여 잇답니다 그리고 작개는 잠이며 만개는 죽음 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이것을 잘모르는것 입니다 이 좌반우갱도 마찬가지 입니다 간단히 좌반우갱은 생선을 이리저리 뒤집듯 후리팬의 개란을 이리저리 뒤집듯 이몸을 내면의 불에 이리저리 뒤집어주는 행위라 보면은 된답니다 그리고 압에서 열거한 모든것도 사실은 모두가 법칙인것 입니다 단지 우리가 인식하고 못하고의 차이일뿐 입니다
●남좌여우(男左女右)
제사를 모실 때 남자는 여자의 좌측편에 여자는 남자의 우측편에 서라는 뜻입니다.
윗 사람의 부부가 아랫 사람으로부터 세배를 받을 때도 남자는 여자의 좌측편에 여자는 남자의 우측편에 앉아서 세배를 받아야 합니다. 폐백식 칠순잔치 등 공개된 장소에서 행사를 할 때 자리를 잘 못 앉게되면 무식하다는 평을 받게 됩니다.
이상과 같이 제사상차림과 음양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저의 견해가 100%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의견이나 반론이 있으면 제시하여 주십시오. 특히 언론기관은 추석이나 설 제사상차림에 대하여 이 음양의 법칙을 응용하여 독자들이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를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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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좌여우는 수행의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이 기본중에 기본을 이해하지 안고서는 압의것을 모두 이해한다 하더라도 아는것이 아니랍니다 그러나 이것은 여성의 단법 입니다 남좌여우가 아닙니다 남좌여우 라는것은 남성의 가치에서 그런것 입니다
여성의 단법은 여좌남우 입니다 이것이 맛는것 입니다 남좌여우가 맛느냐 여좌남우가 맛느냐 하는것은 사실 머리아픈것 입니다
왜냐하면 이해의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어떳개 바라보느냐 하는 시각과 인식의 차이라는것 입니다
그러나 논리의 세개에서 그냥 단순히 맛다 안맛다 그러는것은 없답니다 그런것은 자칫하면 큰 오류를 가저온답니다
이 남좌여우 또는 여좌남우 이런것은 현상을 잇는대로 보는대 잇는것입니다 그 현상은 안이비설신과 색성향미촉 입니다
안이비설신은 남자의것이며 색성향미촉은 여자의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현상을 잇는그대로 본다는것은 자신이 남자냐 여자냐 하는것입니다 자신이 남자면 남자고 여자면 여자랍니다
그것은 고정된분명한 것이라 달라지지 안는답니다
우리는 잘알고 잇습니다 오른손과 왼손중에 대부분이 오른손이 쌔다는것을요 이와같은것은 하나의 기준이 된답니다
그리고 남자의 모습은 남자의 모습임이 분명하지만 그 남자의 추구하는것은 색성향미촉 입니다 그리고 기반이 되는것은 안이비설신 입니다 즉 안으로는 안이비설신이 박으로 뻣어나오면 색성향미촉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안이비설신이 잡으려고하는것은 색성향미촉 중에 하나이며 그 하나로인하여 진로가 결정되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남자의 인생입니다
그리고 여자의 인생은 색성향 미촉이 감추어저 잇고 안이비설신은 드러나 잇는것입니다 그레서 여자는 에쁜것 조은것 만은것 이런것을 잡으려고 하는것 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남자는 색성향 미촉때문에 끈임없이 달리개되고 여자는 안이비설신 때문에 한방에 대박을 추구하는것 입니다
이둘은 다르지 안답니다


이럿개 된것 입니다 압의것은 남자의 것이고 뒤의것은 여자의 것입니다 남자의 몸은 강건하고 튼튼하개 생긴것은 그 맛은바역할의 구조에 기인한것 입니다 또한 여자의 몸이 약하고 부드러운것은 또한 그 맛은바역할에 기안한다고 볼수박에 없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그 전채적인면은 남자는 여자의추구하는것의 진행형이고 여자는 남자의 추구하는것의 진행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따저보면 남자의 모든하는행위는 여자의행동방식에 기초를 두고잇으며 여자는 남자의 행동방식에 기초를두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둘다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결혼적령기 에서 딱 부딧치면 아쎄끼가 아쎄끼를 낫개되는것이며 지버릇 남안주는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것에 눈높이가 잇어서 눈이 딱 마주치면 그걸로 끗나는것 입니다 별반 다를개 없답니다
그러나 수행자가 이것이 중요하고 알아야 하는것은 도대채 무엇이 잇어서 하는 개념입니다 이것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모르고서는 답이 안나온답니다 왜냐하면 내면의 자아를 인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아를 바로 인식하지 안고서는 재어의 바라봄이 나오지 안는답니다 대상을 인식하고 대상의 대상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본다는주채 를 알고 이해해야 주채가 무엇이 부족한지 알기 때문입니다 그 주채를 알아야만이 수행이 무엇이 잘되는지 안되는지 알수가 잇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아니되면 수없는 착각속에서 해매개되고 자칭 수행이 끗낫다 고로나는 깨달앗다 하는 착각속에서 살개된답니다 그러나 이 남좌여우를 통하여 또는 여좌남우를 통하여 본다는것 느낀다는것 안다는것을 통하여 하나하나 수행을하면 수행은 끗없는 길이된답니다 그리고 알면알수록 더욱 배우고십고 스스로도 겸손해지며 남에개도 따듯한 마음으로 다가간답니다 하물며 이것은 너편 이것은 내편 하면서 패를가르고 이단이니 이종이니 사종이니 하는 그런편견은 없어진답니다
또한 깁급도인과 을급도인 무급도인 그런 편차도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압의것은 남자의것인대 이것은 거의 남자의 한평생의 행동방식 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남자는 거의 한평생을 이런것의 추구로 살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종착이나 마침은 없으며 항상 한길로 꾸준히 달리개되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것은 안이비 설신 이라는 잘보고 잘듯고 잘 판단하고 잘 나아가고 하는 행위의 연속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이것이 잘못되면 곳바로 타격을 밧는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내적으로는 여성의 행동방식에 기인하고 잇는것입니다
또한 여자는 두번째인 색성향 미촉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여성은 한평생 바르고 찍고 문지르고 하다가 볼일다보는것 입니다
그리고 안으로는 또 잘보고 잘챙기고 잘 관리하고 그런것의 연속이랍니다 그저 돌고도는 세상이지요
수행자가 본다는것의 속성을 이해한다면 그 본다는주채가 남성은 곳 여성적인 특성을 가지고 잇으며 여성은 곳 남성적인 특성을 가지고 잇다는것을 알개된답니다 이것이 바로 남좌여우와 여좌남우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세상은 배움의 연속이랍니다 그러나 그 배움의 연속이 꼭 감각을 박으로한 모든것에만 잇는것은 아니랍니다
배움의 연속은 안에도 잇는것입니다 그 눈을감고 바라보는 그 네면의 세개에서도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둘은 다르지 안답니다
그 손이없고 발이없으며 언재 어니서나 존재하는 자아는 끗입없는 배움의 연속을 가는자 랍니다 그는 바로 당신이랍니다
그를 아세요 그를 바로알고 바로보고 나로느낄대 세상은 허무하지 안답니다 또 시간은 금쪽이되며 아가워진답니다
술먹고 노름하고 즐기며 할시간이 없답니다 따라서 나이먹엇다고 할일이 업어지지는 안는것 입니다 오히려 박으로는 고요해지며 안으로는 더욱 바빠진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참 인생이 되는것입니다 따라서 산다는것은 공수레 공수거가 되지 안는것이며
기쁨 두배의샮을 살개되는 참 지해랍니다 잇지 마세요


지금까지 촛대와 밥상에 대하여 알아보앗습니다 이재 똥개1 똥개2 에대하여 알아보갯습니다
사실 이 판도라의 상자라는것이 머하나 쉬운것이 없습니다만 이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실 이것은 병가의것 입니다
병가라는것은 흔히들 항아리속의 새 라고 알려저잇는것 입니다 우리는 알고잇답니다 그리고 만이 듯는답니다
항아리속의 세를 꺼내오너라 이런에기를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앗을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고상한것과는 다르개 치열한 투쟁의 새개가 존재한답니다 사실 각개전투 백병전 대 포병전 인해전술 각개격파 백지전술 경화기 중화기 전투기 폭격기 총검술
이런 군대의 모든용어는 이러한 항아리속의 새인 봄의주채가 벌이는 모습입니다 그 항아리속의 새는 남좌여우의 정채이며 접동잔서의 것이며 홍동백서의것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격렬한 투쟁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도가곳 도이며 술이곳 술이랍니다 그리고 병가가 곳 병가랍니다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고 술을술로알면 술이아니듯 병가를 군대의 병가로알면 그는 병가를 모른답니다 그러나 그러나 도가곳 도이듯 술이곳 술이며 병가가 곳 군대의 병가랍니다 이와같은것은 뒤바뀌어잇는 모습 입니다 병가는 안과박이 다르지 안은것 입니다
세상의 모습이 치열한 생존경쟁의 모습으로 되엇듯이 내면의 모든것도 치열한 투쟁으로 전개되는것 입니다 이둘은 다르지 안은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수행자가 필요한이유는 이러한 처절한 자기자신과의 승부끗에 엇은 깨달음은 세상에 빗과 소금이 되기에 수행자는 시대고하를 막론하고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이며 또 이러한 수행자는 사회의 막히고 억히고 설킨 샮의 매듭을 풀어해치고 나아가는길을 열어주기에 그가 장가를가든 안가든 직업이 잇든없든 한사람의 사회구성원 으로서 하나의 연결고리를 가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시간이 항상 흐르듯 세상의 모든기준은 항상 변하는것이어서 그 변화하는 세상에 기준을 제시하고 올고 그름을 가리고 재어볼수없는 미묘한 가치에 조건과 잣대를 제시하는 수행자는 그 시대와 변화를 달리하더라도 대우밧아야하고 잇어야하며 꼭 필요한 존재라고 하갯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역사와 기록을을통하여 또 현실을통하여 알고잇답니다
수행자가 거짓말을하고 더러운행동을하고 가치기준이 없을때 사회는 혼탁하고 질서와 기준이 없으며 수행자가 바르고 깨끗하고 올바른말과 올바른 행동을할대 그 사회는 진취적이고 맑고 깨끗하고 항상 땀방울이 흐르면 흐른만큼 엇는 그런사회가 된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밥상인 상석이 아니라 병가의것인 동과 은인 물의 세상이며 더 나아가 환단의 새개인 축기의 모습이 그리고 명멸해가는 물상의 세개랍니다 시발년 여러분 스스로 만든것을 스스로 먹는다 햇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흔히 꼬시레기 지살뜻는 다는것으로 알려진 물의새개이며 물의 형상으로 나아가는 험난한길 입니다 그레서 그 험난한길을 병가라 합니다
시발년 여러분 우리 나가기전에 한가지 생각하고 넘어갑시다 그것은 꼬시레기 지살뜻는다 하는것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꼬시레기 지살 안뜻습니다 재살같을 뜻어먹는 물고기는 없답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리고 누가 무슨말을 왜 이럿개 햇나요
우리 알아볼 이유가 잇답니다 왜냐하면 병가는 이런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것을 속담으로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시발년 여러분 꼬시레기는 갯펄에사는 물고기인 꼬시레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꼬시레기란 갯펄에 사는 물고기로 알고잇답니다 그러나 그럿지 안습니다
꼬시레기란 꼬 하고 시레기의 합성어 입니다 시레기란 무우청을 말려노은것 입니다 즉 우리가 조아하는 시레기국 의 재료입니다
이 무우의 이파리를 세끼줄로 역어노으니 꼬시레기 입니다 즉 꼬아노은 시레기 이라는뜻 입니다
그리고 꼬아노은 시레기라는 것은 바로 이몸 입니다 바로이몸의 구조 인것입니다 그리고바로 수행자 자신입니다 갯펄에사는 물고기 가 아닌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타 종파가 이것을 비꼬아서 만들어낸 비꼰용어 입니다 그리고 이용어가 설명이 되지 안다보니 이상하개 죄없는 갯펄에사는 물고기인 꼬시레기가 다치개 된것입니다 그러면 어떳개 된 일인지 알아보겟습니다


시발년 여러분 꼬시레기 지살뜻는다 그런것 아닙니다
꼬 라는것은 고와고 의 모습이 꼬 입니다 시 라는것은 시간 입니다 레기 라는것은 다발입니다 즉 고생고생하며 가는 시간의 다발이라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나는 압에서 동물인간과 식물인간이 어떳개하여 한몸에 잇개되엇는가 하는것을 말한적이 잇엇답니다 이몸의 모든것은 식물의 구조를 하고잇답니다 따라서 동물인간인 수행자가 내면의 모습을 관할때 그의 모든것은 식물의 구조를 바라보고 잇으며 그안에서 봄 이라는 눈으로 존재하고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기운이 오르고 내릴때마다 수행자는 꼬꾸라젓다 바로안잣다가를 반복한답니다 그리고 이 기운의 오르내림에는 시간이 관여하고 잇답니다 그리고 레기 라는것은 레와기의 집합채 입니다 레와 기의 집합채 라는것은 이것이 박으로 드러난것이 아니라 감추어저 잇는것이며 다발의 형상을하고 잇다는것 입니다 드러나지 안앗기에 표티나지 안기에 ㄹ 이라하엿고 ㅔ 라한것입니다 그리고 이몸은 수만은 다발의 구조를하고 잇답니다 아마 모든짐승 중에서 가장복잡한 구조가 되지안나하고 생각합니다
지살 뜻는다 하는것은 자기살 입니다 즉 자기몸인것 입니다 이것은 수행자의 몸 입니다
수행자라는것은 그 인지와 인식의 대상이 자기몸박앤 없답니다 그레서 지살이라 하는것입니다 여기서 뜻는다가 붓은것은 자기의몸을 칼로배거나 째는것이 아니라 호흡의 일선과 다선을말하는것 입니다
제법무아와 제법유아 에잇어서 그 다른점은 구분과 나눔에 잇답니다 그리고 일반인에갠 또 수행을한다 하더라도 얄팍한 상술을 가진자는 재법무아에 속하고 법이라고는 아에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수행자가 여기에 속하며 나도 속햇는지 안속햇는지 알수는 없답니다 내가나를 가지고 머라하고 십지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호흡을 통해서는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는대 그것은 일선과 다선입니다 조둥아리만 가지고 잇으면 일선 조둥아리가 잇다하더라도 표타나지안고 드러나지 안으며 오직 수행의 기록과 나아감의 목표를 가지고 얄팍한 상술이 아닌 두꺼운 상술을가지고 수만은선과 면으로 나아가는 자 그런자가 다선의 수행자 입니다
그리고 이 다선이 중요한 이유는 이 다선으로 가야만이 도표와 분포 제어 이런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다선의행은 사회의 기본구조를 관통하기에 다선의 수행자는 정말로 중요하다고 아니할수 없답니다
왜냐하면 사회의 모든것은 기록으로 되어잇기 때문입니다 통개가 그럿고 재도가 그럿고 사회복지의 구조또한 그런것입니다
사회의 모든것은 기록이며 도표와 분포 아닌것이 하나도 없답니다 따라서 다선의 수행자는 반드시 사회구조와 부딧칠수 박에 없답니다 왜냐하면 사회구조라는것은 정채되고 누적되어 가는것이고 수행자의 구조는 나아가는 구조이며 누적되는것이 아니라 비워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회의 처절한 생존경쟁으로 부터 멀어저잇고 홀로 자기자신만을 관하고 알아가는 수행자는 모든 제도와 방편을 잇는 그대로보고 자신의 구조와 분포로부터 비교하고 제어보개 된답니다 그리고 무엇이 잘못되엇나 잘되엇나를 보개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지치고 멍든자가 찻아올때 이런것은 잘되엇다 이런것은 못되엇다 하고 말해줄수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깨달음의 지해는 비록 현실이 다툴수박에 없으며 경쟁할수 박에없지만 그 가감과 경중을 가려주고 다듬어줌으로서
승부에 젓다고해서 또 가지고 못가젓다해서 소외되거나 소침해지거나 또 답이없기 때문에 보복해야한다는 그런 모난행동을 제어해줄수 잇답니다 이것은 매우중요한것이라 사회에서 반드시 잇어야하며 또 수행자는 사회의 가지고 가지지안음에서 벗어나 잇으므로 가장 깨끗한 지해를 전해줄수 잇는것입니다 수행자가 이러하기에 그 엣날부터 수행자의 한마디는 무엇보다도 강한 설득력을 가지개 된것입니다
에기가 좀 딴대로 갓습니다만 꼬시레기가 지살을 뜻는다 하는것은 모든 음식이 도마위에 올라서 이리저리 칼에 나누어지듯 수행자도 호흡하나에 의지해가지만 이 호흡이라는것이 이몸을만든 주 원인채 입니다 다만 그 원인채가 드러나지 안앗을뿐 입니다
단지 한사람으로서 한 개인으로서 존재하는것 뿐이랍니다 그러나 다선의 수행자는 두꺼운책인 상술을가지고 이몸을 여러개로 나누어간답니다 여기에서 음과양이 탄생하엿고 기경팔맥이 나타난것입니다 그러나 이 음과양과 기경팔맥이 그냥 나타난것은 아니랍니다 이모든것은 그 호흡의 흐름과 분포 그리고 가감이러한것을 따지고 기록하다보니 그선이 싸이고 싸여서 굿어진것 입니다
굿어진다는것은 채개화 되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강한 호흡을걸어 분포와 재도의 영역으로 들어간답니다
그때 이몸은 칼로 이리저리 배는듯 화끈거리고 뜨거운선을 가지고 나아간답니다 그리고 이리저리 잡아째지며 각종 냄세를 풍긴답니다 똥냄세 피냄세 비린네 술냄세 노랑냄세 이런 각종넴세를 풍긴답니다 흔히들 피똥을 싼다는것은 이러한과정의 연속을 은유적으로 표현한것 입니다 실재로 피똥을싸서 싼다고하는 그런것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험난한 수행의 연속은 실재 일반인의 생활에 잇어서는 바로 중환자실로 실려가는 여러사람의 공통된 감각입니다
죽음은 멀리잇지 안는것입니다 단지 수행자와 비수행자의 차이가 너무나 다르고 동떨어저 잇을뿐 이랍니다
또한 수행자는 이러한 험난한 과정속에서 상을보고 즐기고 나아가고 비교하고 검토하며 스스로 말을일어 간답니다
이때 수행자가 자는듯 조는듯 꿈꾸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이와같은것을 고와고 라고합니다 그리고 나타나니 꼬로 나타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시간을 타고 덩어리저 뭉치를 이루고 돌아가니 시레기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등신의 분야이며 등신이란 바보 와 등신과 축구 를거처 천치에 다다르는 길이며 바보 다음에 잇는것입니다
이레도 웃고 저레도 웃고 하는바보를 거처 이래도 허 하고 저레도 허 하고하는 비우고 비워서 말이없는 그런단개 입니다
나도 아직 다 비우지 못하여 돈이나 벌려고 이것을 만든답니다 아직도 등신될려면 멀엇나 봅니다
이것이 지살을 뜻는다 하는 근본이유이며 시발로마의 법대로보고 법대로 말하는 바른것의 이해랍니다
그리고 꼬시레기가 지살을 뜻는다 에서 고가붓어 지살을 뜻는다 고 이럿개 되는것입니다 고란 고통의 연속 이라는것 입니다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이런것은 모두가 행동의 단소리 이기때문입니다 단소리 닷소리 홀소리 중에 단소리의 행동철칙인것 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조은것이라 할지라도 현실에서는 매우달라집니다 현실이라는것은 이원개이며 양원개 이기 때문입니다
이 현실의 이원개 때문에 수행자의 행동이 꼬이개 되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수행자는 일반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인과 현실수행자는 구분되어야 하는것입니다 일반인은 항상 두가지가 동시에 다가오는것이라 모든것을 버리고 수행에만 몰두하는 수행자와는 크개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행자가 꼬시레기 지살을 뜻는것과 일반인 지살을 뜻는것과는 구분되어야하며 반듯한 가르침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잇는것입니다 하물며 수행자가 돈과 세력과 여자에 눈이멀때 그 현실의 꼬임은 그정도가 너무나 심한것입니다
우리는 노자의 도덕경에서 잘알고 잇답니다 도를 추구하면 점점 없어지고 학문을하면 점점 나아가는니라 그러나 이것을 수행자와 비수행자와 같은선상에서 바라보아서는 안된답니다 수행자는 점점 없어저 마침내 자기자신 까지도 없어지지만 일반인은 거지가 되고 사회에 도퇴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가정의 파탄으로 이어진답니다 아주 위험한것 입니다
노자의 더덕경의 핵심 도를하면 점점 없어지고 학문을하면 점점 나아가느니라 현실이라는것은 이런것 입니다
직장인이 도를 배우면 점점 그 배경과 영역이 줄어들고 마침내 왕때 당하고 고문관되며 마침네 해고 되느니라 그리고 의문이 의문을부르고 더 배우고자 하는욕망에 가정을일고 처자식을 읽개되고 마침네 미치어 정신병원에 가느니라 왜냐하면 경쟁을실어하고 노력을 딴대쏫고 정신을 산만하개 하기에 낙오되느니라 이럿개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종레엔 도독놈에개 걸리어 패가망신하고
논리에 맛지안는 행동을하고 이상한말과 이상한 행동으로 사람들로 부터 멀어저 가느니라 이것이 맛는것 입니다
그러나 학문을하면 점점 나아가는니라 하는것도 일반인에게 잇어서는 이런것 입니다 도독질도 하면할수록 늘고 강도질도 하면할수록 제미잇느니라 도독질은 아무나하는것이 아니며 배운놈이 하느니라 강도질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 배우고 익혀야 하느니라 왜 말이잇지 안는가 배우고 익히면 이아니 즐거운가 이런것 입니다
수드라 라고하는것은 수의길을 가는자이니 수의길 이라하는것은 한수한수 나아가는길 입니다 도독질도 그냥 느는개 아닌것입니다 한수한수 배우고 익히고 갈고닥아야 느는것 입니다 그냥 느는개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학문을하면 점점느니 모든 이들이 머리를 숙이며 한수만 갈키주 하면서 업드리는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이들에개 삿대질 하면서 소리높여 가르치는자 그이름하여 고수라 합니다
따라서 꼬시레기 지살 뜻는다 하는것은 학문을하는자가 도를 추구하는 동료를 보고 하는소리 입니다 학문을하는자가 도를 추구하는 동료를 보고 니가왜 도독질을 하지안느냐 하고 빈정대는것 입니다 비꼰 용어라 하는것은 이래서 입니다
학문을 하는자에개 가장 위험하고 두려운존재 그는바로 직장에서 바보같이 등신같이 일에 몰두하는자 입니다 그리고 경쟁보다는 협력을 개인의 이익보다는 단채의 이익을 우선하는자 입니다 그리고 어려운일에 솔선수범 하는자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자는 항상 왕따 당합니다 굿은일을 우선적으로 떠맛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일하며 심지어는 청소까지도 도맛아 합니다 그리고 때때로 총대 까지도 매개 된답니다
그러나 학문을하는이는 굿은일을 하지안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아서 일하지 안습니다 청소는 더더욱 안합니다 물론 총대는 절대로 안맨답니다 그리고 이둘의 두드러진 특징으로서는 술과 여자와 도박과 돈의 차이에서 자주 극명하개 나타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우떳개 생각하시나요 도를 하면 점점없어지고 학문을하면 점점 나아가느니라 노자의 말씀 입니다
고금에 없어서 따를자가 없는 절대의 진리이지요 시발년 여러분 우리 학문 무척이나 조아한답니다 그리고 바로 당신들이 재일조아 한답니다
우리집 아쎄끼들은 절대로 기죽고 다니는 꼴을 못본다 집을팔고 논을팔고 노레방에서 옷벗고 춤추는 한이 잇더라고 기쎄깨 키워야한다 그러지요 시발년 여러분 누구누가 도독질하나 우리집 아니는 남들보다 더 도독질 잘해야한다 그런거 랍니다
시발년 여러분 학문이 어디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여러분 꼬시레기가 지살을 왜 뜻습니까 도독질 하는놈은 점점 나아가고자 하는대 점점 더 도독질 하는대 도를추구하는 놈이 안따라 오니까 자신의 도독질이 들통이나고 도를 추구하는놈이 가만히 잇다하더라도 언잰가는 터질일이기에 미운놈이 돼는것 입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수행자와 현실 수행자는 이와같이 다른것 입니다
여러분 현실 수행자가 만은세상 그세상이 아름답답니다 학문을하는자가 만은세상 그것은 누가누가 더 도둑질하나 하는 경쟁의 세개 입니다 그런세상 이재는 가야 합니다
꼬시레기 이야기를 좀 해보앗습니다만 이런것은 이라고에서 풍부히 다루어보기로 하고 똥개 1 똥개 2 의 병가에 대하여 나아가보갯습니다 이 똥개1 똥깨 2 는 현빈일규 라고하는 백병이 낫는다고 하는 하나의 구멍이며 축기의 힘으로 나아가는 상상력이 풍부한 숙고의 세개랍니다 그리고 단하나의 구멍을 통하여 보고듯고 느끼고 나아가는 이상한 구멍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개를 쫏을대도 구멍을보고 쫏아라 하는 우리의 속담이 잇습니다 이것이 바로 똥개 1 똥개 2의 현빈일규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수천년간 우리겻에 잇엇으며 단지 아무도 말해주지 안앗을뿐 입니다 그것은 개로부터 해태 에이르기까지 고양이에 잇어서부터 호랑이에까지 잇엇으며 이것의 지해를 아는자는 죽어서도 무덤겻에 노앗으니 그것은 조형물로서 오늘에까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서양에도 다양하개 만들어 왓으며 우리가 잘아는것을 굿이 말해보면 피라밋의 스핑크스가 대표적이라 할수잇답니다 그러나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므로 우리의 속담을 풀어가며 설명해 보갯습니다 이것은 봄의 극치이며 영혼의 생멸과 오고감의 극치가 잇는것이므로 그냥 나는안다 하는 그런것으로서는 이야기가 되지안는답니다 우리의 깁은 현인들의 지해를 돌아봅니다
속담 토피아 에서 발쵀 합니다
강아지가 갉아먹던 송곳자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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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뼈다귀로 알고 먹던 자리가 송곳처럼 되어 몹시 보기 않좋다는 말로,
어떤물건이 아주 보기 흉하다는말.
강아지는 방에서 키워도 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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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이 나쁜 사람은 아무리 선하게 만들려해도 원래 성격을 바꾸기 어렵다는말.
강아지 메주 먹듯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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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식이든 아주 맛있게 먹는다는말
개가 겨를 먹다가 나중에는 쌀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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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둑질이 나중에는 큰 도둑질을 하게 된다는말.
개가 그림 떡 바라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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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도 아무 소용없다는 말.
개가 미치면 사람을 가리지 않고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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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미치면 아무나 물 듯, 사람도 함부로 행동하는 것은 미친사람과 같다는말.
개가 쥐 잡고 먹기는 고양이가 훔쳐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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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력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다른 사람이 인정받는다는말
개가 콩엿 사 먹고 버드나무에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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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능력밖의 일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을 두고 하는말
개는 입이 따뜻해야 하고 사람은 발이 따뜻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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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입이 따뜻해야 잠을 잘수 있고 사람은 발이 따뜻해야 잠을 청할 수 있다는말.
개도 닷새만 되면 주인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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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자기에게 은혜를 베푼 주인은 바로 알아보는데 하물며 사람이
은인을 몰라봐서는 안된다는말.
개를 길러놓으니까 미친개가 되어 주인을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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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베풀어 주었는데 오히려 은혜를 잊어버리는 사람이 더러 있다는말.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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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해놓고 잘못이 무엇인지 모르고 딴전을 피우고 잘난체 하는 사람을 일컫는말.
개싸움에는 모래가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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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려도 끝나지 않는 싸움엔 모래를 뿌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는말.
개와 원숭이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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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원숭이 사이처럼 몹시 좋지 않은 관계를 말함.
개 한 마리가 헛짖으면 뭇 개들이 따라서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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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여러사람이 피해를 본다는말.
재상집 개 죽은 데는 조객이 저자를 이루어도 정작 재상 죽은 데는 문전이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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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이 막강했던 사람이 죽으면 자신에게 이익될 것이 없으니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는말.
우선 이것부터 차개차개 풀어가도록 하갯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달아노은 주해를 지우지안고 이어 씁니다
이런것을 지우면 이해가 안된답니다 어떳개 꼬엿는지 우리 알아봅시다 그리고 똥개1 똥개 2가 도대채 어떳개 되엇는가 하는것을 알아봅시다 그리고 진실이 무엇인가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개 뿐만아니라 다른것도 만이 잇으니 이참에 다같이 알아봅시다
그리고 사실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나는 곰곰히 생각해본답니다 어디까지가 학문적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그리고 어디가지 부수어야 하나 곰곰히 생각해본답니다 그리고 또 생각에 잠겨봅니다
나는 내가아는 그대로 뿌수기로 햇답니다 그리고 다시 학문으로 풀어봅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푸는것이 또다시 꼬이는것을 바라지 안기때문입니다 내가 A 양 C 모군 E의원 모단채 이런식으로 하면은 나중에 또다시 진실은멀어저 갈것입니다
그리고 햇다더라 그랫다더라 그렇수도 잇다더라 그랫다면은 어둠은 것히지 안을것 입니다 그 깁고깁은 무지의 어둠은 것히지 안을것 입니다 따라서 액면그대로 내가아는대로 뿌수고 다시만듬이 올을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알고잇답니다 죽음은 멀리잇지 안다는것을 나는 알고잇습니다 또한 어느누가 어느단채가 나에개 사람을 보네어 나에개 칼을 들이댈지도 모릅니다 사람이라는것은 눈압의 이익압에서는 누구나 문이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압으로 가기로 햇답니다 그레서 잇는 그대로 아는그대로 느끼는 그대로 적어나간답니다 나의것이 올을수도 잇고 틀릴수도 잇답니다 나라고해서 전부를 아는자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단서가 아니고 소설이므로 한눈감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앳날에 그랫다 압으로는 그러지안을 것이다 하고 생각해주엇으면 감사하갯습니다 사람이 그럿습니다 안다는것을 분명히 하지안으면 또다시 오늘이 아니고 멀리훗날에서도 또다시 진실이 꼬이여 다시 사람을 우롱하고 옭아매는 결과를 낫는답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일이 없엇으면 하고 느끼는 바 입니다 아레에서 풀어나가는것은 어느 특정단채를 비방하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그럴으도도 없으며 단지 현실과 비현실을 돌아보고자 하여 적는것입니다 따라서 나는 현실과 비현실을 동시에 적어나가고자 하니 우리 오늘을 돌이켜보아 내일의 밝은거울로 삼앗으면 하는바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수행이 도독질의 밋천이 되어서는 안되며 수행이 도적의 수법이 되어서는 안된답니다 수행은 마음을 갈고닦아 밝은행동과 깁은 마음을 내어서 사려깁고 용기잇개 행동하는 철칙이 되어야 합니다 모르갯습니다 내가 돈에 미처서 이러는지 나도잘모르갯습니다 책팔아서 무슨돈 번다고 이럿개 위험한 행동을하는지 나도 잘모르갯습니다 그러나 내뒤에 다시 우리의 지나온 어둠은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단지 답이없다는 새상에 길을내고자 한답니다 그리고 새상엔 나같은 사람도 잇다는것을 기억해 주엇으면 합니다 개속 갑니다
강아지가 갉아먹던 송곳자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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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뼈다귀로 알고 먹던 자리가 송곳처럼 되어 몹시 보기 않좋다는 말로,
어떤물건이 아주 보기 흉하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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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갉아먹던 송곳자루 같다는것은 이런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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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실과 비현실을 깨놋고 말한다는것은 좀 어려운대 잇는대로 다 깰순없고 그냥 학문적으로 좀 재미없더라도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햇듯이 현실과 비현실을 동시에 부수어 갑니다 현실이란 알고도속고 모르고도 속아온것이고 비현실이란 드러나지 안은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둘다모르는것 입니다 이재 알아봅시다
강아지가 갉아먹던 송곳자루같다 하는것은 일반인의 이야기가 아닌수행자들의 이야기 입니다 아는자는 알고 모르는자는 통모르는 이야기 입니다 강아지란 개의쎄끼 입니다 개란 큰개를 가리키는것입니다 그리고 큰개란 큰수행자 입니다 교주이지요 그는 무급도인 이랍니다 그리고 강아지란 갑급도인 입니다 쎄끼 도인이지요
강이지가 갉아먹던 이라는것은 에서 갉아먹는다 하는것은 조금씩 조금씩 먹는것입니다 즉 한꺼번에 왕창먹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먹는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갉아먹기 때문에 세세히 먹는다는뜻도 잇답니다 송곳자루 같다 하는것은 송곳이란 남자의 성기 입니다 그리고 자루란 여자의 성기 입니다 즉 이와같은 표현은 무급도인 밋에서 배우는 갑급도인이 여성을잡아놋고 옷을벗기고 여성의 성기를 빠는장면을 은유적으로 표현한것입니다 그리고 갉아먹는다는것은 여성의 정신과 재물과 이성적 사고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빼앗는것을 갉아먹는다 하는 식으로 표현한것입니다 그레서 강아지가 갉아먹던 송곳자루 같다 하고표현한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처먹지 못하는년은 가르칠수가 없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다시한번 말하지만 처먹지 못하는년은 가르칠수가 없는것 입니다 따라서 갉아먹을수도 없답니다 이와같은것은 나의 방중술에 적나라하개 나갈것입니다 아마 여자가 읽어도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나갈것 입니다 시발련 여러분 돈은 그냥나오지 안는답니다 나오개 하기때문에 나온답니다 교세와 힘의 확장은 그냥 이루어지지 안습니다 무자비한 폭력으로 이루어지는것 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와 덧에 가려지고 얽혀저 잇엇던것 입니다 그리고 이재 진실을알고 진정 올바르고 군더더기없는 그런 공부를 해봅시다 누구에개도 의지할 필요없으며 홀로 나아가는 그런 재미잇는 공부를 해봅시다 그리고 위에것은 지나온 속담에 관한것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현재 진행형 이라는것을 아실것 입니다 속담이란 그 속성이 쉽개 사라지지 안는답니다 따라서 모든것이 현재 진행형 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책을 보시는 시발놈들은 가급적 자신의짝을 종교단채나 유사단채에 보네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제 드러나지 안는것에 대하여 말해보갯습니다
강아지가 갉아먹던 송곳자루같다 하는것은 육두문자와 법리해석이 잇어야 풀리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와같은 문디쎄끼가 되어야만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문디란 문둥병 환자가 아니라 문이 열리는단개 입니다 문이란 말문입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글문이라 합니다 문은 하나가 아니고 두개가 잇는대 그중에 내가연것은 글문 이랍니다 알아보갯습니다
강아지라 하는것은 육지의 짐승들을 말하는것으로서 육지란 여섯가지 짐승이 사는 속성의 땅 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강아지 입니다 강아지란 아가 땅으로 내려간다 입니다 내려갈강 자아 따지 이럿개 되는것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수행시 보이는 약의길과 무상과 무념에 잇어서 나타나는 기의 오르내림을 강하 또는 상승 중에 강하 인것입니다 이것을 강아지라 합니다
그리고 육지란 강아지 도야지 망아지 송아지 등의 여섯짐승의 행동과 영역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둘은 생각이 나지 안는군요 찻아보시기 바랍니다
갉아먹던 이라는것은 그 행위를 말하는것 입니다 그 행위란 흔히들 수행중에 일어나는 감각을말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강한 의식을 걸어서 집중하며 수없는 방법론으로 고민하는 그런행위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감각이 빠는듯 핱는듯 긁는듯 때론 쾌감도 느껴지며 나아가는길 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감각이란 그런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금만 수행을 해본사람들은 이런 감각의 새개를 누구나 알고 잇답니다 단지 그 수행력의 길고 짧음에 따라 표현하는 영역과 방법도 다른것입니다 이것을 갉아먹던 이라고 표현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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