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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힘드네 쉬어갑시다 주기도문 비판

김현갑 |2007.03.15 13:22
조회 358 |추천 0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하늘에 계신 이라” 하지 말아라.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우리 라” 하지 말아라. 믿는사람만 우리라 하거늘
아버지 라” 하지 말아라. 애비가 무슨말을 한지도 모르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라” 하지 말아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라” 하지 말아라.
물질만능과 권세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라” 하지 말아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하지 말아라.
가난한 이들을 본체만체하면서….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라” 하지 말아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라” 하지 말아라.
죄 지을 기회를 찾아 다니면서

“악에서 구하소서 라”하지 말아라.
악을 보고도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일부이단이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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