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애인과 돈관계를 해선안되는데 어리석게 돈관계를 해서.. 정말 이지 속상하고 미안해서 글한번 적어봅니다..
우선 빚 내용 :
여자친구와 제가 물건을 장만햇거든요..
사실 제가 사주기로한건대.. 제가 돈이 미처 그날못들어와서 (시가 160만원짜리)..
몇일 미루자햇는데 여자친구가 꼭 사고싶다고해서 자기 카드로 결재해서 산다더군여..
결국엔 장만하게되었네요....~
여자친구와 반반씩나눠 가지고 ..
(제가 3일뒤면 200만원이 들어오는데(빌려준돈) 3일뒤에 장만하자니까.. 사람들한테 다 말해놔서
미루기 싫다고 어쩜 남자가 책임감이없냐는둥 능력이없냐는둥.. 이런말까지 듣고..)
있다가 헤어짐을맞이햇네요..
제가 헤어질때 결재 금액을 반 지불햇거든여.. (80만원)
나머진 자기가 낸다 하더군여..
그러다가 다시 만남을 갖게되었습니다.
나머지 돈을 달라더군여..
제가 지난달 11月20日 급여날 이라 줄려고 햇지만..
지난달 급여가 ( 260만원(세후) - 적금(100만원) -카드값(50만원정도)= 110만원정도가 여유돈이생기더군여..
여기서 여자친구와 여행을 다니고,데이트비용 내고 하다보니 일주일만에 60만원 남더군여..
여자친구한테 30만원 주고 나니 . 지금 현재 잔고가 30만원정도남았습니다.
여자친구가 나머지돈도 달라고 닥달하는데..
미처버리겟어요 주고싶은데 빚내서 줄수는없는거고.
또한 자기도 물건반 가지고가고 , 40만원 더 달라니..
이번달 급여나오면 바로준다니까.. 당장 달라고 닥달하네요..
뭐라고 좋게 풀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여자친구가 돈이야기 나올때마다 기분조금 안좋습니다.
제가 왜 다줘야하는지도 아직 모르겟고, 데이트비용은 제가 항상 다 지불하고 하는데..
매일만나도 꼭 저녁에 헤어질때 그말하는데 기분 안좋더군여..
이번달 급여 15일후면 나옵니다. 그때 다 주면되는데 왜 이렇게 사람을 들들 볶을까요..
제가 빚쟁이도 아니고.. 쩝..
어제는 낮부터 저한테 짜증을 내드라고요.. 아무런이유없이 다른사람 비교하면서..
그래서 왜 비교하냐고 기분나쁜거잇냐고 말하라고..하니까 아무것도아니라고 조용히 하라고 기분봐가면서 주둥이질하라고..하더라고요..그러다 술먹고 저녁 11시쯤 취해서 전화오더군여..
데리러 오라고.. 데리러갓조.. 데리러 가니까.. 완전~술취해서..에혀.. 배고프다해서 가까운 음식점 들어가 밥사먹이고 집에들여보내는데.. 한마디하더군여..꿈을꿧는데 누가 내돈을 안갚고 ~ 튀었다는둥..
나원참 기가막히더군여..
좀 아까 낮에는 크리스마스때 선물 뭐 갖고 싶어?
이렇게 문자보내니까.. 답장 : 내돈이나줘 옷사고싶어
답문 : 나도 지금 사정이있으니까.. 조금만.. 미안해..
하고 전화를 햇조..
통화내용..
저 : 오늘 데리러올꺼야?
그녀: 꼭가야해? 가면뭐해줄껀대?
저:.......... 무슨말을..그렇게해.. 난 매일가는데..
그녀: 누가 너보고오래?
저: ... 알았다..오지마.. 밥맛나게먹어..
(여지껏 제가 매일 데리러가고 ,.제가 일찍끝나니까.. 근데 요즘 일이 조금늦게끊나고 지점 을옮긴터라.. 한번쯤 오게하고싶었거든요.. 어제 저녁에..만나서 이야기하는데..오늘온다길래..)
문자 오더군여,.. 얼마후.." 위치말해바.."
"아니야..해줄것도없는데 난 맛난거뿐이못사주니까 안와도돼~"
이렇게... 끝났네요.. 답장은 :알았어 안갈께
뭡니까 이게 다른여자한테 사랑 받고 ..싶어지는 내심정 꾹 참고있는데..
내나이 20대 초반에..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나.. 하고.. 원..
아래 리플달린글보고.. 중절수술글올렷던 사람맞습니다. 헌대 그게 뭐 잘못되었나요?
이해안가네요.. 그땐 어쨋다는데 지금은 헤어질라는둥..
지금 제가 헤어질라고 글쓴걸로보입니까? 그리고 한번 글올림 또 올림 안됩니까?
제가 없는 사실 글올린것도아니고, 있는그대로사실 적어서 글올린건데.. 뭐 잘못된거라도 있는지요?
여자친구 욕맥일라고 쓴게아니고, 어떻게하면 의중을 알아볼수있나, 변하게할순없나, 라고 글올린게지.. 나원참.. 뒤로 페이지넘겨가면서 그렇게 찾아 글한번 읽어보셧나요? 별반다른내용없는거같은데.. 관심갖어주실라면 제대로 갖아주세요. .참고로 님처럼 저한테 뭐라하다가 결국 메신져 등록해주니까 사진보여주고 싸이 공개해주니까 매일같이 만나자고 전화오더이다. 그여성분? 광화문에 위치한 현x그룹이라는 대기업에 다닌다고, 술먹고 전화오고, 주말에만나자고,평일에 만나자고, 여자친구한테 오해살까봐 핸드폰 번호도 바껏소이다. 이글 보시면 그분 계시는줄모르겟지만 연락좀 자제하고 어느분말씀 처럼.. 집요하게찾지말고 이글보고 할말있음 글남겨주시고 아니면 마시지 뭐그리 관심이많은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겟습니까?? 헤어지기이전에.. 뭐 전 헤어지기싫거든요.. 솔직한말로.. 그냥 좀 바꾸거나. 제가 약간 우유부단한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좀 답답한면도 없지않아 있거든요.. 한가지일에만 몰두하고 . .한가지만 보다보니까.. 그렇다고 쑥맥도아니고.. 좀 적절한조치가없을까요? 말그대로.. 극약처방 .. 이라든가요.. 이여자가 절안좋아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