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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이미지 추락한 스타들

세믹나 |2005.12.07 16:31
조회 310,305 |추천 0
한 순간의 실수로, 때로는 정말 운이 따르지 않아 그간 쌓아온 명성과 이미지에 타격을 입는 스타들이 종종 있다.

영화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노팅 힐'에서 보여준 신사적이고 유쾌한 이미지로 로맨틱 코미디 대표배우의 입지를 굳힌 그는 지난 199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매춘부와 차 안에 있는 장면이 포착돼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다.


위노나 라이더
'가위손', '순수의 시대' 등의 영화를 통해 순백의 이미지를 쌓아오던 그는 지난 2001년 12월 베버리힐스의 한 백화점에서 고가의 옷을 훔친 혐의로 기소돼 배우생활에 위기를 맞기도 했다.

매춘업소를 찾은 모습이 CCTV에 포착 공개돼 물의를 일으킨 잉글랜드 축구스타 웨인 루니 섹스 비디오 유출 스캔들의 주인공 패리스 힐튼 박상아
전직 대통령 아들과 열애설과 비자금관련 사건으로 이미지 급추락 군대 안가는 실수만 하지 않았어도 한국에서 성공했을 유승준 연예인 마약 사건 중 가장 충격을 안겨준 황수정

위안부 누드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상처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 했다는 비난을 받은 이승연 올해 병역비리 연예인으로 송승헌   뺑소니와 음주운전 혐의를 받은 김상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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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nan282|2005.12.07 17:57
개인적으로 유승준은 참 아깝다고 본다....
베플유승준이아...|2005.12.10 02:07
몇년 지났다고 그새 까먹으신 분들 계시나 보네요. 그 일 있기 전까지 저도 유승준 팬이었고 앨범도 여러장 있습니다. 하지만 병역문제로 영주권을 획득한 그 일 이후로 많이 실망했네요. 저는 방송에서 유승준이 직접 &quot;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가야죠.&quot;라고 하는 걸 봤습니다. 속으로 '그래봐야 공익이면서..'라고 생각은 했지만, 나름대로 병역 의무를 다한다는 것에 대해 나쁘게 생각치 않았습니다. 몸 안좋으면 공익 할수도 있고 면제 받을수도 있는거니까요(물론 겉으로는 빠방하지만;;;). 아무튼 자기 입으로 그렇게 말해 놓고, 영주권을 따기위해 준비했다는게, 아니 시기적으로 그런 말하기 이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으면서 군대간다고 떠들고 다녔다는데 배신감을 느끼게 된 겁니다. 시기적으로 그때 영주권을 딸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영주권을 따야 했다면 솔직하게 말했어야지요. 청소년기에 방황하다가 바르게 사는 성실한 모습으로 어필하며, 금연 공익광고까지 찍을 정도였는데 팬들의 믿음에 대한 배신이지요. 저로서는 아깝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이해하기 참 힘드네요.
베플유승준|2005.12.07 16:52
유승준이이미지최악이지않을까싶다,, 입국거부까지당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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