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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스날 고기 팔아야 하는 내심정 아신가?

전 22살 고기집에서 일하는 남자 입니다

ㅇ ㅏ 크리스마스니 연말이니 다가 오는데 만날 여자 친구 하나 없구..

고기나 팔아야 하는 내신세;; 정말 짜증나고 분통스럽고...

제가 고기집에서 일한지 이제 3달이 다돼어 가는데  한달치 월급을 못봤고 잇네요

사장이 그만 둘까봐 월급을 안주네요.. 짜증나게;; 어차피 만날 사람도 없고.. 있던 친구넘들도 다 군대가서.. ㅇ ㅏ 외로운 내 신세;;; 가족과 함께라도 보내고 싶은데;; 부모님은 다 지방에 계시구..

외롭다..  그래두 내곁엔 .. 캐빈이 있네요 .. 크리스 마스날 맨날 보던.. 봐도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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