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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은 실존인물이다.

태왕사신기 |2007.03.15 18:22
조회 613 |추천 0

조선시대 왕들은 단군에 실제로 제사를 지냈다.

 

제사를 지낸다는건 조상으로 숭배를 한다는 거다.

 

단군이 신화적 존재로 변질된건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사학자들에 의해서 단군의 존재가

 

왜곡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전역에 퍼져있는 토템은

 

하늘을 (해) 숭배하는 것이였다.

 

탱그리 카간이라는 말을 아는가?

 

탱그리는 하늘을 뜻한다. 카간은 군주를 뜻하는 간을 뜻하고.

 

즉 하늘의 왕이라는 것이다.

 

동아시아 전역에서는 하늘을 숭배하는 것이 공통적인

 

현상이었다.

 

단군 역시 구조적으로 보면 하늘에서 오지 않았나.

 

일본을 실질적으로 만든 신이라 추앙받는 아마테라스 역시

 

태양신 아닌가?

 

고구려의 고대 성씨인 해씨 역시, 해를 숭상하는 토템으로 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처럼 해나 하늘을 숭상하는 토템은 동아시아 전역에 퍼져있던

 

공통적인 현상이었다.

 

제발 이를 뭐 하느님.. 뭐 이딴식으로 왜곡좀 하지말자.

 

하느님은 무슨 개뿔. 여호와??

 

하늘을 믿은거고.. 태양을 믿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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