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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기 출연 때문에 헷갈렸다~

왕자 |2006.07.09 16:56
조회 6,684 |추천 0

드라마를 항상 보는건 아니라서 그런지... 요즘 드라마를 보다보면 참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같은 시간대 겹치기는 아니지만, 한 배우가 여러 드라마에 겹치기 출연하는 경우가 그렇다.

 

한 예로, MBC 일일연속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에서 홍경민 엄마로 나온 '정혜선'씨...

 

이 분은 SBS 주말 연속극 '하늘이시여~' 에서 왕모의 할머니로 등장한다... 물론 정혜선씨 연기는 대단하다 부자집 할머니와 산동네 슈퍼 아줌마 연기를 동시에 하면서도 너무너무 해당 배역에 잘 맞았으니까...

 

가끔 TV채널을 돌리면서 요일과 시간을 헷갈리기도 하고, 드라마 제목이 헷갈리기도 한다.

 

우리나라에 배우가 그렇게 없나?

 

겹치기 출연 때문에 얼마전 하늘이시어에 슬아로 출연중인 이수경씨가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뉴스도 있었는데도...시청자 입장에서 다양한 배우들의 다양한 연기를 보고 싶다.

 

이봐~ PD들... 케스팅이 그렇게 밖에 안되니?

 

아님 그들 아니면 자신이 없는거니?

 

잘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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