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김현갑님의 말씀을 잘 알고는 있습니다
저도 김현갑님의 얘기는 이미 잘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상을 강요하는건 안 좋습니다
그부분만 인정하고 고쳐지면 될거 같습니다
그외에 반발하시는분들은 하나님을 믿으시는분들인가요?
저도 하나님을 믿습니다만..
제가 믿는 하나님과 당신네들이 믿는 하나님은 다른 분이신거 같네요
사랑의 하나님... 원수 마저도 사랑으로 감싸라 가르치셨는데
당신네들이 믿는 하나님은 나를 믿지 않는자 모두 적으로 돌리라 하셧나요?
당신네들이 믿는 하나님이 가르쳐준 사랑을 직접 실천하십시오
그리고 김현갑님 같은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괜히 헐뜯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기독교 역시 개신교 이므로... 원조에서는 조금 빗나가 있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에 들어올 당시 유교사상이 너무 강하여 들어올 자리가 없어서
유교를 부분적으로 수용했다고 봅니다
이미 약간 변질이 된 상태에서 지금까지 흘러 왔다고 봅니다
1970년대 청계7가 지금의 신발 상가에 우리나리 유일하게 목사 자격증을 주는 학교 비슷한 곳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모든 등록금을 한번에 내면 자격증 비슷한걸 그냥 준걸로 알고 있습니다
1970년대 청계7가에서 장사하신분의 증언입니다
그분들이 지금도 많이들 활동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적은 이글로 많은 질타를 받을거라 예상은 합니다만
어디가 잘못되었다는 말은 볼만합니다
또 저도 욕할줄 압니다
욕 도배하려면 메일로 주십시오 전화 번호 보내드립니다
욕하시려거든 만나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