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그놈목소리를 봤다.
살아있으면 나와 똑같은 나이였을 그 아이 정말 불쌍하고 나이를 먹고보니
부모의 고통이라는 것도 어느정도 공감이 갔다.
냉혈한에 인간같지도 않은 그런놈들 지금쯤 어디서 잘 살고 있을지
그 영화를 즐기고 있겠지 양심의 가책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놈들은
마음이라는 것이 없으니까
그런데 어제 뉴스를 보는데 정말 가슴아픈 비슷한 사건이 또 벌어졌다.
세상이 아무리 물질만능주의로 치닫고 있다고 하지만 돈 때문에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농락하는 이런 범죄는
용서를 해주면 안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사형제도를 찬성하는 편이다
뭐 인간이 인간의 생명을 어쩌내 저쩌내 반대하시는분들 있는데
나는 찬성한다는 것이다. 강간, 아동납치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벌어지는 이런 비열한 범죄에 대해서는 재발방지의 효과도 있고
나와서 똑같은 범죄를 저지를 확율이 높다고 알고있다.
특히 유괴 이 비열한 범죄를 증오하는 나로서는 두번이고 세번이고
기다릴 것 없이 바로 사형시키는것을 찬성한다.
살인이나 폭행 절도 방화등은 원한이나 그 나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름대로 납득은 가지 않지만 극단적인 상황이라면 그렇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거는 돈이 없어서 이렇게 했다는 이것은
납득이 안되는 것이다.
부디 이런놈들 사회에 다시 발 못 딪게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