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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랑이뭔지...너무가슴이아파와(2) ...!!

4랑해 |2005.12.13 08:40
조회 158 |추천 0

차그차근 말씀드리자면 전 25살에 어떤남자를 사랑하게됏고

그남자가 총각인지알았고...

처음

사랑이란걸 하게됐어요.

그런저에게 청천벽력 같은일이 일어난거죠.

그사람은 총각이아닌 유부남이었어요.

동거를하고 같이살면서 3년이지나고 28이되던해 애기를가졋고,

뱃속애기가 8개월이됄쯤,,결혼식을 올려줘야한다는생각에...

양가 부모님을 앉혀두고서...

의논을한끝에 혼인신고가 돼있다는걸 알게돼었고,,,

친정어머님께서는 결혼준비를하며 호적을떼어보기로 맘먹고 떼어보는데 어떤여자아래에 ...

제이름이 올려져잇는걸 발견하고 법원민원서에 조례를 부턱한결과,,,

첫부인이 죽엇던지 아님 별거상태로 그아래 이름이 올라간경우라더군요...(일명 첩)

그말을들은 친정엄마는 절끌고 그집에서 나오게햇었고...

그충격에 애기가 이상이생겨...병원서 애를 지우게 됏어요.

그리고 그후 전 그사람(유부남)과 헤어지기를결심하고...법쪽에 소송을햇지만 ,,,

그쪽 부인이 병으로 죽게돼고 내가 호적의 올라잇는상태는...

정부부로 인정돼니 이혼은 둘다 합의하에 해야한다고 말을 하드라는...

내가 헤어진건 29살때 여름...그부인이 죽은건 28겨울 // 어쩜우리가 법적으로

처리돼야할문제인데 조용히넘어 간문제로 돼버렷드라구요.

그상태에서 29살때 부터 지금까지 전도망다니고 잇어요.

이혼을 안하려는 이기적인 그남자(유부남)와 이혼을 하고싶은 저와...

아무튼 맘드 다치고 아프지만 육체적으러 힘들고 친정에잇다가 그사람이 내려온다면 숨어서

살아야만하는 저...

이혼소송을 3번이나해두 헤어져주진않고...

이제는 내가 찾을수 없는곳에 1년동안 숨어잇음 해준다는데...

이런상태로 사는저에게 얼마전부터 어느한남자(35살총각)가 다가오게됀거에요..

이런고민을 하나씩나누며 어지해야하는지 내가힘들때 하소연두하고...

그런상태에서 서로가 가까워지고 맘이쪼금씩 열려가며...

이젠 안타까워하며 날보며 안스러워하는그사람...

그사람이야기에 대해서...제가 올린거에요.

네티즌 분들이 자세한 저에대한 내막두 모른체 그글을 읽어서인지 이해가 안돼는듯해서

4랑이뭔지...너무가슴이아파와 ...!! (2)<---를 다시적어요.

그제 제생일...그래서 어젠 그사람(유부남)이 찾아왓어요...

같이 가서 살자고 하는데 전싫다 울친정어머님드...

이젠고만 오너라 이혼을 해달라 애저라다 죽을꺼같다...

그러면서 이야기하는데

나랑 살고싶지 않으면 내가 진짜 못찾을곳에서

(나진짜 니라는사람싫는것을 보여주라는)1년간 눈에띠지마라..

지금부터 안그럼 니 내가끌고갈꺼다.

그말드은 울친정엄마도 이젠지겨우신지 그래 암드 모르는데 가서 오지마라.

갈때없는 저 갈곳드없는데 넘힘이듬.

이렇게 이야기가 오가는도중 그래도 살기싫는 내말에순간 화낫던지

나에게 함부러 이야기하다 몸싸움이 일어나

난 이유없이 스치는팔에 코피가 너무많이 나버렷고...

집을나와 ...택시를타고 병원응급실로 가서 지혈시킨후...

무작정 방을잡고 들어와 쉬고 잇는상태...그런상태에서 보고싶은나머지...

이제 사랑하게됀그남자에게 전화를하게돼고 여느때와 사정을 말하게 됏음...

그걸들은 그남자 내가 필요한것들을 채워주고...

안타까워서 어찌할줄울 몰라하는데 그상태를 바라보는저또한 어지할수가 없어요.

가슴이 무너지는데 가까이가고싶은데...

어찌할수가없어요...

내손에 그사람손드 맞잡고 진짜 사랑하고 싶은데...

어지할수가없어요...

나에게다가와 날 사랑해주라고 하고 싶은데....

내가 거부할까바 항상 다가와 어느선을 넘다가도 날보면 안타가워하는그사람 볼때..

살아잇다는 그자체가 넘 힘들다는생각을해요...

이젠 이혼이 안돼서가 아닌...

맘속에 진짜 사랑하는사람이 생겨서...

가슴이시리고,,,너무가슴이 아파올뿐이에요....

저 그사람이랑 어떡해야해요???

진짜 같이잇으면 너무편하고 너무 따뜻하고 서로를 서로가 느껴가며...

알수없는 그무언가에 자꾸 가까워지는데 너무가슴이 아파와...

어떡게해야하죠...열이나고 몸이안좋은데 잠을 못자겟음.

걱정하고잇을 그사람도 앞으로는 막막한삶을 살아야하는 나를생각하면...

왜이리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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