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느것도 아닌데...
새벽- 6시30분-에 일어나 세수하고 양발 찾고,와이셔츠 찾고,
양복찾아서 .....
전 날 과음하면 입고 들어갔던 담배 냄새 찌든옷을
그냥입고...
목동에서 약30분거리의 회사출근길에 김밥하나먹고
사무실에 앉으면.........
많은 생각이 지나갑니다.
일년365일중 366일을 이렇게 혼자서 산다는것이...
화 를 내면 화낸다고 그러고,
싸우면 싸워서 그런다고 그러고....
이런 아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 언쟁을 했는데...
오늘 부터는 회사근처 찜질방을 가야 하는지,원룸(별거)으로 가야 하는지....
초등 학생인 애를때문에
제 마음이 또 약해집니다.
두명인데 딸들이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