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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게 맘아픈게아니라,,말않하고그랬던게...

다신않해~ |2005.12.14 15:41
조회 415 |추천 0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만 나오네요..

,,고등학교떄 만나던,오빠가있었어요,,

공고를 다녀서 가치맨날보고,,

그당시엔 뭐가그렇게 좋았는지.. 푹빠져서 학교도 않가고,,

그랬거든요,,정말 부모님 한테 잘못많이했죠,,

그러다가 학교를 그만두게돼었어요,, 부모님가슴에 못박고,,

지금생각해도 가슴아프네요..

암튼,, 그오빨 너무 좋아해서 학교조차가지않고ㅡㅡ;;

방황을 했죠~

그러다가 구미에 공장에서 일을하게됐어요,,

그오빤 졸업을하고,,대학을갔어요,,

그래도 어리고 잘몰라서 철이없어,, 아무생각도 못했어요..

한달에 한번이나 내가오빨보러가고 오빠가 저보고오거,,

어느날,,군대를간다더라구요,,

따라갔죠,,논산까지..

아무런 생각도 못하고ㅡ,,

오빠칭구들이랑술먹고ㅡㅡ 놀다가,, 오빠가 씻으러들어갔죠,,

근데 갑자기 오빠폰에..진동이...연속으로,,

문자였어요,,, 다름아닌.".00야... 군대잘가따오고 기다릴꼐.. 너밖에 없어ㅡㅡ사랑해~"

정말어이없고,,화가났죠,,

따졌어요,, 누구냐고,, 아무말못하드라구요,,

싸우다가 따귀를맞았습니다,, 그렇게 싸우고 짖고 뽑다가 오빤

입대하고,,

어영부영,, 지나갔습니다,,상처를마니받았죠,, 제가,,

군대감 저나못하자나요,,;;

무작정기다렸어요,,

나중에저나와서전너무반가워받았어요,,

 한다는말,, 저번에 그문자오던애랑 사귄다고,,

대학교가서 만나서 지금까지 사귄다네여,,

ㅠㅠ

완전 어이없고ㅡㅡ;;' 화가났죠,,울고 불고ㅡㅡ

그러다해여졌습니다,..

지금은 얼마전에 그여자랑 결혼했구요,,이제 24살인데...ㅠㅠ

암튼,,주절주절썼네요,,

그때생각함 지금제가생각해도 웃음밖엔 않나옴니다,,

학교도 제대로 졸업못하고,,남자한테 미쳐서? 그러던시절이 넘 후회돼구요,,

남는건 제이망가진 인생~~ㅠㅠ 허탈함 뿐인데요,,,ㅠ

정말 내년부턴 빡시게 살아볼려구요,,사치않하고,,돈벌어서

성공할려구요,, 제가 할려던 옷가게두하고요,ㅋ

암튼,,않맞게썼지만,,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우리모두다 힘내서,,잘살아봐여~~2006년도엔 모두에게 행운이 있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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