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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에 충실하길

동감 |2007.03.16 19:20
조회 191 |추천 0

사회 구성원 각각이 자기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 할때 삐그덕 거리는 소리 없이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구성원들중 일부가 자신들의 위치를 망각하고 날뛸때 문제가 되는 것이다.

 

김현갑씨와 기독교 사람들이 싸우는 것을 보면서도 중립적인 생각이 바뀌지 않았는데

 

이번 문제는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서 종교계의 역할은 무엇인가?

 

자신들의 신도들을 자신들의 교리에 맞게 잘 교육하고 돌보는 일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주를 이루고 있는 기독교와 불교 양쪽 모두 청렴하게 살라는 교리는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얻을것이 있기에 정치인에게 편을들며 신도들에게 정치적 지원을

 

호소하는지 근거를 모르겠다.

 

종교계는 그저 조용히 자신의 역할만 다 한다면 이런 비난이나 의혹 받을일도 없으며

 

그게 도리에 맞는 일일 것이다.

 

쓸데없이 욕먹어 가면서 정치판 기웃거리면서 뭐 얻어먹으려고 하지말고 본연에 충실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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