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고1막바지에 이른 예비 고 2인 남학생입니다^^;;
드럼입시 준비중이구요..아..!
다름이아니오고.......;
제가 학기 초부터 약 반년정도를 사귀던 중 3짜리 꼬맹이가있었는데요..
이제 깨진지 2달이 다되어가는군요;;
제가 바보짓을해버려서 깨져버렸습니다..
그놈의 사랑확인은 할때가있고 하지말아야할때가있지
투정만부리다가 끝나버렸습니다;;
그렇다구 그전에 사이가 안좋았던사이가아니구
티격태격하면서 금방금방풀구 알콩달콩...
뭐 이런 사이있자너요;;;ㅋ
그런사이였는데 그만 와르르르~~무너진거죠..
우린 깨지고 1주일이 지나서
다시 문자를하게되었고 지금은 잘 지내고있는데요,
제가 요즘 감기들었거든요;ㅋ
시험기간이고한데;;ㅋ 제가 메신져를하는데
그녀 있더랍니다;; 제가 아~감기걸렸엉 ㅋㅋ
이러니까.. 약은먹었냐는둥..; 그래서 약도안먹었구 병원도안갔다고햇죠;ㅋ
내일은 꼭약먹으라면서 얘기 끝납니다;
다시 내일. 엄청난귀차니즘때문에 약도 안사먹고 병원도안갔습죠;
다시 메신져에서 병원다녀왔냐구;;ㅋ
안다녀왔다구하니까 막~뭐라뭐라하면서
병원가라는걸 너무강조하고
걱정해주네요...;
이미 깨져버린사이지만
이렇게 걱정해주는말하나하나가
너무..가슴속에 와밖혀버리고
사색에 잠겨버리게만듭니다..
정말 힘들어요~ ㅠㅠ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녹슨태엽다시 감아서
그때로 돌아가고싶습니다...
그리고그녀의 본심이 무엇인지모르겠습니다..
홧김에 깨져서 ..아니 쌓이고 쌓인게 폭발해서
깨졋는데.. 그녀도 아쉬운감이있어서일까요..
얼마전에는 고백받앗다고 하더이다..;
승낙안햇다구;;그렇게들었어요;ㅋ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
맨날 톡을 즐겨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조언이라두 받구싶어서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이글이 많은분들이보시구
많은조언해주셨으면합니다..
덩달아 톡에 올라갔으면합니다..
단맛 쓴맛 다 맛보기위해서..
어떤말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조언좀 내려주세요....
날씨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셔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