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얼마전 모전자회사A/S센타에 방문을 했을때 일이었습니다.
서비스를 받으러 갔는데 키작고 광대뼈 튀어나오고 눈 쫙~찢어진
아무로나미에 하고는 전혀 반대되는 흔히들 그러죠!섞였냐!원조냐!
그렇게 되보이는 대략 25살 먹은 일본여자 드라구요!
근데 여기서 이일본여자가 하는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어 몇자 적어 볼라구요!
전 첨에 어떤제품이 너무 고장나서 강하게 어필하는줄 알았는데 자꾸 귀에 들려와서
들어봤는데 어이가 없다라구여!
일본여자왈"우리 일본은 이렇게 해주는데 니네는 왜 안돼냐?이게 가슴에서 나오는 친절한 행동이냐?
일본은 안그러는데 니네 이제품을 쓰라고 파는거냐?튼튼하지도 만들지 못하네?일본에서는 몇년을 써도 고장한번 안나는데 "하면서 그 제품 불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를 무시하드라고여!
서비스센타 기사님이야 직업이니까 그말을 들어도 웃는표정으로 죄송합니다만 외치시지만
전 갑자기 승질이 확~나드라구여! 결정적으로 마지막에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면서 대신 버려달라고 기사분한테 얘기하니까 그기사분도 못참으셨는지 정중하게 한국에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린다고하니까 이게 뭔서비스냐며 친절하지도 않네 하면서 더욱 성질을 내는 겁니다.한국말도 못하는뇬이(글쓰다보니 흥분돼서)일본제국주의니 군국주의니 하는데 이 썩을것들이 그러는걸 생생하게 느끼겠드라구여!역시 일본은 뇬이나놈이나 그렇구나!하드라구여.요즘에 일본총리가 신사참배에 대해서 배째라하는게 지네 잘났다 하는거아니겄어요!아 진짜 생각같아선 도쿄한복판에 원자폭탄 열개만 떨어뜨리고 싶은심정(너무 했나)전 오늘부터 기도할랍니다.역사에 나올만한 지진이 일본에 나타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