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천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2가지..갈림길
남27세 인서울4년제 상경 3,4 (4-2학기중)
현제 토익점수 220 ( 다른공부했습니다)
1.재학
성적 3,40 (4학년 2학기 잘하면 3.5 / 선방해도 3.4유지입니다.)
21학점수강(빵꾸난거 땜에 부담됩니다) --토익공부할시간 하루에 6시간..
학과 공부하면서 하느라 내년 2월되도 700초반정도 예상하고있습니다.
기졸업자로 내년 3.4월안에 취업하는 스토리
(아 그리고 리스크로 12월초에 하는 교내모의토익 650이 못넘으면
다음학기 더다녀야합니다.)---그래서 과연 학과공부하면서 하루6-7시간
투자로 2개월반만에 650을 넘길지도 미지수..
2.휴학
성적 3.4
토익에 올인! 내년 2월까지 하루에 12시간씩 800대후반까지 만들라구요
졸업예정자로 학기중에 3.4월안에 상반기 취업하는 스토리로..
1.재학의 최상의 상황 : 학과공부성공으로 평점상승 3.5
토익650넘어 내년2월 700중반까지 기졸업3.4월공채
최악 : 학과공부실패로 평점하락 3.3
토익650못넘어 내년9학기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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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휴학의 최상의 상황: 학과공부없음 3.4유지
올해말,내년초800중반까지 만듦, 면접,자소서준비까지
최악 : 내년 상반기 취업실패 2학기 다다니면 아무래도 학과공부
소홀로 평점하락예상 3.2이하까지..상반기 취업실패하면
시간과 효율의 나락에빠짐..
1번과 2번중 고민을 100번도 넘게했습니다.고민한 결과 휴학에 무게가 실리는데
과연 어떤게 정답인지.. 과연 저같은 상황이면 어떤길을 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