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보름만에 연락이 왔다..
잘 지내냐고..
알고 보니 술먹고 한번 하고 싶어 그런거였다..
개새끼..인간도 아니야..
그딴 새끼 잊어야 되는데..
아직도 내 가슴 한구석에 남아 있다...
잊을라고 별짓 다 해 봤는데..안된다...
어쩔건데...미치겠다..
헤어진지 보름만에 연락이 왔다..
잘 지내냐고..
알고 보니 술먹고 한번 하고 싶어 그런거였다..
개새끼..인간도 아니야..
그딴 새끼 잊어야 되는데..
아직도 내 가슴 한구석에 남아 있다...
잊을라고 별짓 다 해 봤는데..안된다...
어쩔건데...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