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백화점, 대형유통점 등에서 잇따라 아르바이트 인력을 뽑고 있다.
7일 채용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추석 관련 행사 기간에 상품 진열, 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할 아르바이트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20-40세 구직자면 누가나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시간당 3천800원. 아르바이트 희망자는 이력서를 가지고 각 매장 고객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삼양사는 21-45세 여성을 대상으로 영남 지역에 위치한 유통점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진열.판매할 아르바이트 인력을 뽑는다.
근무기간은 이달말에서 다음달 초까지며 급여는 하루 5만원으로 유통업체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 채용시 우대한다.
아르바이트 신청은 29일까지 삼양사 채용 대행사 홈페이지(www.emsjob.co.kr)에서 하면 된다.
현대백화점 신촌점도 추석 선물 접수, 배송 등의 업무를 담당할 아르바이트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근무기간은 1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급여는 시간당 3천800원 정도며 20-30세 구직자만 지원할 수 있다.
고양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도 19일까지 운반.진열보조 등의 분야에서 근무할 아르바이트 인력을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21일에서 다음달 5일까지, 시급은 4천500-5천원이며 1971년 이후 출생한 고졸 이상의 구직자만 지원할 수 있다.
7일까지 단기 아르바이트 인력을 모집하는 동서울우편집중국의 일당은 2만7천-4만원.
11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우편물 분류와 운반 업무를 처리하는 이 아르바이트는 20-40세 남자만 지원할 수 있다.
이 밖에 두산 주류B.G 대전지점도 14일까지 대전시내 등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할 아르바이트 직원을 뽑는다. 급여는 일당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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