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지금하는짓이 저나 헤어진사람에게나 아주아주 안좋을꺼란걸알고 올립니다...
지금 너무 억울한 심정뿐이라서...온세상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요...
제가 이성적인 판단을 똑바로 못하고 결과적으론 제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집에 몰래들어가서 숨어있었고. 너무화가나 목도 졸랏고, 자해공갈 협박도 했습니다...
제 주위 사람들이 아는내용은 이렇죠...하지만..이유없는결과 보셨나요?
지금 제가 잘했다고 하는거 절대 아니구요...너무 억울해서 그럽니다...
아래내용은 제가 어제새벽에 옛날에 헤어진 여자친구한테 보라고 쓴글이구요..
방명록에도 글이 있구요...제 기분감정표현은 게시판에 되어있습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조언해주실분은... http://www.cyworld.com/dante1982![]()
이쪽으로 오셔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영진아...
자꾸 주위에서 니 편들어주고 위로해준다고 니가 신이 난것같은데..
내가 할말이 없어서 안한게 아니거든??
내가 지금은 이렇게 가지만...
니가 내한테 저지른건 그래 법적으론 죄가 아니지...
그만큼의 고통이 내한테 어떤거였는지 니란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니까...그래놓고
뭐? 정신적 충격? 내가 나쁜짓을 니한테 많이했다고??
씨발 좃까라...내한텐 니가한행동들이 정신적 충격이었다...
정신과 상담?? 니보다 내가 훨씬 먼저 받았거든??
미친..개소리 작작해라....
내가 개싸이코가 아니었거든??
결론적으론 내가 다 한행동들이고 내가 이렇게 했다고 하지마라
내는 니한테 최선을 다했고
누가봐도 잘한다 소리들을만큼 했다...
니가 헤어진지 얼마 안된거 알고있어서 이해해줄수있는부분은
나도 그렇게 해주려고 했었는데...도가 지나쳤다는 생각은
요만큼도 안들제?? 닌 그런노력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볼땐..그런거 하나도 안보였거든...? 니가 내랑사귈때..
내를 믿음직스러워서 사귀었던..잊기위해 사귀었던...
니말대로 서로간의 예의에 불충했던건 니아니가??
내가 니한테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라...
잘못한것만 떠오르나본데?? 내가 첨부터 그러진 않았으니까...
아프다 그러면 병원가자그랬고 어디 다칠까봐 추울까봐
신경쓴것도 내였다...니가 언제 내 그렇게 챙긴적있었나??
부끄럽단 핑계로 다 거부한건 니였고...
친구들한테 욕먹어가면서
부모님한테 걱정까지 끼쳐가면서
우선순위로 챙긴게 니였다...
내가 주위사람들한텐 미안하지만 니 내한테 뭘그리 잘했노??
내가 니한테 사귀자고 한계기가 뭐였다고 했노?
살림잘한다는 그말듣고 니한테 사귀자고 한거라고 안했었나??
내가 니한테 따숩은 밥한번 얻어먹고싶다고 했을때도..
아마 2달은 더 걸렸던거같다..내가 맛있는거 해달란거였었나??
난 니가 해준거라면 딸랑 밥만줘도 존나 맛있게 처먹는
놈이었거든??그 사소한것도 얼마나 오래 걸렸노??
귀찮으니까 그랬을수도있다...피곤해서 그럴수도있다...
그런데 담에 맛잇게 해줄께란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준적있었나??귀찮은듯이 말안했었나??
내는 학교다닐때 주말에 니 보면 맛있는거 사줄라고..
하루 밥한끼 처먹어가면서 빌어처먹어가면서...자존심
있는데로 다구기면서 니한테 맛있는거 사주고싶어서
존나 비굴하게 지내면서 용돈모아니한테 간거였거든??
그렇게 내려와도 닌 항상 피곤함이었고...
어디 가자고해도...안간다고한건 니였다...
내가 참고 참고 안참았나???그래..니말처럼...
갑자기 가자 한것도 내잘못이라면 잘못이지...
그런데 닌 단한번도 응한적 없었거든??
니가 내 안본다고 그래서 내는 답답하니까 이리되든 저리되든
얼굴보고 할말하고 헤어지려고 해서 너거집에 몰래숨어든거고
되돌리고싶은맘도 있었으니까 그랬지...
그래놓고 니는 그날 영화보고 재밋게 놀았데??
태훈이 누나랑 태훈이아는형인가하고 재밋게 놀았데???
재미가있더나?? 기분좋더나??
사이 안좋을때...내가 니한테 못되게 굴때...
너희 어머님 생일? 니가 씨발아 그렇게 신경썻으면
내한테 화를내서라도 가자고했었어야지...웃기고 자빠졌네
내는 내여자친구 어머님 생일이라그러면 신경안쓰이나?
내가 분명니보고 선물사로 같이가자 했었는데...
니는 갈필요없다고 한것도 니였다....
니랑 말다툼이있어서 내심술에 니 못가게했지만...
니가 진짜 생각이 있었다면 니가 그렇게 했을까??
내는 부모가 없나?? 니가 진짜 가자고 했으면 내가 안갔을까??
그리고 그래도 나중에 걱정되서 내가 니보고 "진짜 안갈래?"
물어보니까 삐딱하게 지금우찌가노 말한건 니였다....
그때 5시반쯤 이었거든?
그전에...니가 생각안난다 못들었다 하면 그만인데...
네이트온으로 내가 잠시 집에왔을때 니 친구들이랑 피시방있다고
나중에 놀러오라고 이야기할때...
내가 분명히 내가 좀이상하다고 내가 얼마나 이렇게 니한테 대할지
모르지만...그때까지만 좀 이해해달라고 분명히 말했었다...
내가 내맘 다스릴때까지 도와달라고 이야기했었거든??
너희 어머님 생신때,,
니는 그날도 집에 간다고 해놓고 친구들이랑 영화보고 놀지않았나?
내랑 헤어질꺼라 맘먹고 그랬다 치자...
어머님 생일이란 핑계는 왜 대는데???
그리고 저번에 헤어지잔말나왔을때에 내가 그리했나?
니 보내주께 해서 보내준다고할때
니가 미련생기게 내 안잡았나?간다고한내를
안잡았나?뭐? 마음이 약해서 그래?
어제까지만해도 그말 믿었고 나도 그리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개 좃빠는 소리네...
니는 남자가 니옆에 없으면 엄청 아쉬워 하는사람이거든?
내말이 틀렸나???남자맛을 봤다고해야 맞나???
당장옆에 없으면 아쉬우니까 ...그리고 친구들한테 새남자친구
생겼다고 하면 자랑스럽고 기쁘더나 ??
내한테 자랑스럽게 말하데? 내가 12번째 남자라고??
어떤미친년이 지남자친구한테 그딴식으로 이야기하노??
내가 그런것가지고 니한테 뭐라했었나?? 그걸로도 투정부렸나??
그리고 남자와 잠자리?? 니처럼 그렇게 상세히 이야기한다는거
그자체가 웃기지 않나?? 편안해서 이야기했다 치자...
그이야기를 꺼내게 이야기한 나도 잘못이지만..
첨엔 몰랐지만 뒤에가서 질투심을 느꼇다...그래서
니한테 투정을 좀 심하게 부린거고...
그런거 이해못할맘이었음 듣지도 않았고..이야기도 안꺼냈지...
그리고 뒤에 내가 미쳐서 니한테 죽자 하면서 개지랄한거
나쁜짓맞다...적어도 좋아하면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다...
니랑헤어지는니 죽는다 하고 자해공갈? 한것도 잘못된거
맞고 알고있다..
니 목조른거?? 니가 무섭게 생각했다면 내한테 그런식으로
말안했을꺼같은데...닌 당당했지 않나??그때..
근데 뒤에가서 존나 무섭고 생명에 위협을 느꼇다고??
장난치나??
그만큼 니가 좋아졌고 헤어지기 싫어서 한행동이었으니까...
이성적으로 판단못하고 저지른 내행동에는 충분히
잘못됬다고 생각하고 미안하게 생각한다...그런데
니 앞에걸로 약점잡아서 내 한동안 골미기지 않았나???
내가 그만큼 반성하고 했으면 됐지...니 거기서 뭘더 바라고
그런건데??? 그래서 내가 못참고 화내니까 그제서야
안한다고 한거가??
내가 옛날에 이야기 했듯이 니하고 살꺼라고 생각하고 니 하고
사귄거였으니까...사람 함부로 사귀고싶지 않다고도 이야기했고..
적어도 그딴말들이오갔을땐
인연을 그딴식으로 끊는게 아니다...
내는 풀지도 못한걸 가지고 끙끙 앓고 있는데
니는 니가 옛날남자랑 비교되니까 내가 싫증난거 아니가?
니 다이어리 왜 지우는데? 공개해놨다가??
뭐? 그립고 보고싶고 또 뭐라해놨었노? 왜지웠노??
니사랑이 당당하다면 공개로 해놓지?? 부끄럽더나???쪽팔리더나??
쪽팔리더나 씨발??하하하 웃음이 나오네...
니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이야기 처 해삿코...비교되니 어쩌니
새씹이다...그래 돈많은놈이 좋겠지 당연히...
내도 사람이거든? 그런소리 듣고 있으면 존나 기분더럽거든??
결과과 내가 개새끼짓을 했다고 하지만...그래..
그건 인정할께 씨발...
그런데 니가 뭘잘못한지조차도 모르는 잘못들을 꾹참다보니
그렇게 되버려서 존나 미안하다...씨,발,아,,
적어도 니를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래도 헤어지고나니까 내가 걱정되서 맨날 와보는구나라고
생각했다...사진 올리면 니가 지아라고 할껏도 미리 예상했고
비공개로 해둘수도있었고 비공개였었다...
그런데 내 추억을 내가 그렇게 감추면서까지 내혼자 끙끙 앓을 필요를 못느꼇고.. 니를 좋아했다고 사랑했다고 하는게 부끄럽게 여기지도 않았고...되돌리고싶어했지만 그럴수없다는것도 충분히 알고...
그래서 추억이란 폴더로 만들었던거고...숨기기 싫었거든 난??
어차피 니도 안온다고 했으니...그리고 니친구들?
누가 왔었는데?? 웃기네...니친구들이 내를 얼마나 신경썻길래?
내가 무슨 미친짓꺼리 하는지 궁금했다더나??
까고있네...괜히 니친구까지 팔아먹지마라....왜그러노?
사람이인연을 맺고 끊는데 지혼자 싫다고 끊어버리는
그런씨발같은 사람을 존나 싫어했거든???
그리고 니가 친구들을 졸라 챙겨??
웃기네 그런년이 친구이름팔아서 산부인과 가서 애때나??
지이름은 쪽팔리니까 그리 못하겠더나??
내가 분명 내책임도 있으니까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니가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네...니는 참 비밀이 많은사람이거든...
니랑 같이 살부비고 살사람한테도 닌 비밀투성이인 사람이거든?
앗싸리 첨부터 티를 내지말든가...
몰라..내가 내 좋아하는사람한텐 뭐든 알고싶고 관심이 가니까
니한테 하나라도 더 알고싶고 내가 알아서 같이 이해하려다보니
니 사생활까지 침범했던거같은데...내가 니한테 믿음을 줄만한
능력이 안되서 니가 말안했다고 해도...
그러면 안되는거다..
대충 눈치채고 했을땐 상의를 하는게정상이다..
니 옆에사람 걱정끼치지 않을꺼라면....
니를 사랑하는사람이라면 니가 가지고있는 말로는 말안해도 된다
해도 항상 맘속에 담아 두고있는거거든???
사람이 그따위로 살지말라고??
니나 그따위로 살지마라..
적어도 내가 니한테 극단적인 행동들을 보였을때..
내가 미쳐서 그러는갑다가 아니고...니를 너무 좋아해서
그랬는갑다라고는 생각이 안들었나보지??
그리고 니가 태훈이 홈피 보는것도 내가 아직 못잊어서 그러는갑다
라고 생각하고 놔뒀지만...니 내가 옆에있는데도 맨날 보는게
미안하지 않더나????그래서 내가 일부러 태훈이 홈피 들어가서
보고있으니까 뭐하는 짓이냐고??? 왜그런거같은데???
미안한맘 조금이라도 가지라고 한거였다...
니가 모르는거같아서....
웃긴다 진짜...
내가 니한테 못되게 굴었던 계기가 뭐였던거같노??
니태훈이한테 받은 속옷 이름 당당히 쓰여져있데?
신발.. 안신는건 이사할때 왜가져왔는데? 집에다두지??
그리고 니가 통장에 껴둔 편지....
내랑 사이 잠깐 안좋았을때...니가 주고받은 문자...
그냥 둔것도 아니고 따로 저장해뒀데???
솔직히 말하지그랬노?? 다시 태훈이한테 가고싶다고..
그렇게 말하지 그랬었노???
내는 그런니 보면 그런갑다 할줄알았나??
내가 부처님이가?? 살살눈치보는거 뻔히 보이는데...
여자친구랑 그래..동거 아닌 동거를 하면서...
이리저리 있으면 뒤지게 되는데...그런걸 그대로 보란듯이
두는건..내가지고 노는게 아니고???
내 인내심 테스트 했었나???
니물건 뒤지는 내를 이상하다 할수도있다...결코 잘한짓이란건
아닌데...그래도 내가 니꺼 이렇게 볼꺼란생각은 안했었나??
니란사람 참 대단하다...
그많은 비밀들을 털어놓을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내가볼땐 닌 니 좋은점만 보여주는 친구는 많지만..
니 안좋은점까지 보여줄수있는 친구는 없거든???
부끄럽고 그런것도 털어놓고 하면 속시원할텐데..
그걸 가지고 살아왔다는거도 참 대단하다...
나같음 답답해서 미쳐버렸을텐데...
말이라고 나오는데로 씨부리지마라고???
그건 내가 하고싶은말인데??
니랑 내랑 처음 싸웠을때...니말하는것때문에 싸웠던거같은데..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길 바란다...니가 말하는상대를 생각해가면서.
그런데 참 좃같은 현실이 ...
진짜 사람취급안하고 싶고 니쳐다보면
재수없다하고 고개돌리고싶을만큼 밉거든??
그런데도....아직 니를 못잊고 가슴에 담고있는..내가
아니..집착이다 그래 그런내가 ...병신같고
씨.발.같.다.
읽어 주신분 감사드립니다...
너무 억울했고..이미 저는 나쁜사람이 되어있는지라...
제가 제자신을 변호하지않고 그냥 똥밟앗다고 생각하고 넘기기엔...
너무 억울해서이렇게 올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