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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솔로들이여~!~! 우리도 이제 뭔가 깨우쳐야한다.

무적솔로부대 |2005.12.21 21:04
조회 330 |추천 0

왜 내가 솔로일까?

난 한때 심한 자뻑에 빠져있었다. 바로 이유가 있었다.

아무리 지극정성의 순애보라도 하늘을 감동시키진 못한다.

10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물론 없다.

지름이몇미터짜리 나무를 도끼로 찍어봐라 하루왼종일 해도 그나무를 쓰러뜨리려면

시간이 얼마나 소요될찌 모른다.

여기서 중요한건 무엇인가? 그 나무를 찍기위한 장비이다.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초조해하는 사람은 그 싸움에서 질뿐이다. 도끼를 버리고 전기톱을 장착해봐라

초딩이라도 전기톱이 그 나무를 빨리찍어 넘길수 있다는걸 알수있을것이다.

사랑은 전쟁이다! 아무리 지극정성 순애보펼친다 한들 영화의 한장면 처럼 그녀가 감동해서

니가 참좋아~ 이럴쭐 아는가? 도끼로 열라찍을동안 그 나무의 과실은 재빠른 원숭같은놈들이

올라가 탐닉할것이다.

이제 21세기 시대에 들어서 사랑이 요구하는건 능력과 외모이다. 외모는 하늘이 내려주시는것이니

어쩔수없다해도( 물론 성형을 수십번해서 얼짱이 될수야있겠지만 그 성형비도 곧 능력이다)

21세기 사회에서의 사랑은 설중매와 한순진한 농촌총각의 사랑이 아닌것이다!

이제는 능력이다. 여자를 후릴정도의 능력~! 비단 전기톱을 쓸필요도 없이 그 숲전체를

사버릴 정도의 스케일. 남자여 야망을 가져라~! 옛말틀린게 없다. 영웅에게 여자는 옵션이다.

그 영웅이 되라. 복수는 당신의 것이다.

당신의 사랑을 매몰차게 거절한 남자혹은 여자들에게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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