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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통신..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안티하나로 |2005.12.22 12:04
조회 148 |추천 0

2001년 8월부터 하나로인터넷과 전화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2005년 1월에 하나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3년이상 이용한 우수고객이라 다른 업체로 바꿀까봐,,
서비스로 속도 좀 올려주고 추가할인해주고,,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쓰겠냐 ..길래 알았다고 그러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3년이 지난 시점에서 ~~ 계속 쓰고 있던 인터넷이라,, 그렇게 얘기한건데..

 

근데  지난달에  인터넷을 끊으려고 전화했더니

제가 3년재약정을 했다면서,,,위약금 78000원을 내라는 겁니다,,,,

"난 3년약정을 한적이 없다,,,통화기록 들려주면 수긍하겠다"고 했더니..,,,
통화내용은 못 들려준답니다,,,,, 물론 이 답을 얻기까지 이틀에 걸쳐서 통화했구요,,,

오늘도 아침부터 전화로 싸우고 있습니다...

 

저랑 약정했다는 사람,, 사기로 넣겠다고  하니까,,,

그 때 저랑 재약정통화했던 사람이 퇴직했답니다,,,

 

통화기록도 못 들려주겠다,, 통화했던 상담원은 그만 뒀다,, 무조건 위약금은 내라,,,

웃기는 건,,,  난 여자랑 통화했는 데 남자이름을 불러주는 겁니다,,

여자랑 통화했다고 하니까,,머뭇거리더니...같은 성씨에(곽씨) 여자이름으로 바뀌더군요,,,기막혀,,,

 

모,,,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이거,,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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