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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모르는 직장인들의 7가지 좋은 습관

프라임론? |2007.03.19 11:53
조회 7,862 |추천 0

< 피로를 모르는 직장인들의 7가지 좋은 습관 >


1. 활기에 찬 직장인들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커피는 무의식중에 컨디션을 갉아 먹는다. 또한 커피를 끊은 사람은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니코틴과 카페인은 상호 상승작용을 통해 사람의 기분을 각성시키고, 이내 곧 무력하게 만든다.
  다시 말해 금연을 결심했다면 먼저 커피부터 끊어야 한다는 것이다. 금연 결심을 물거품으로
  돌려놓는 장본인이 바로 커피다.

2. 점심시간을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회사 로비를 빠져 나올 때까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또한 유명한 맛집 앞에 줄을 서지도 않는다. 그들은 유명하지는 않지만 정갈한 식당 4~5개를
  선정 해 놓고, 요일별로 행선지를 정한 다음 미련 없이 그 곳으로 곧장 간다.
  그래야만 금쪽같은 30~40분 가량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지론이다.

3. 지칠 줄 모르는 직장인들의 술자리는 대체로 주초(월~수)에 잡혀 있다.

  주초에 술을 마시면, 늘 이튿날 출근을 고려하게 되기 때문에 긴장을 풀지 않고 절제할 수 있다.
  즉, 주5일 근무제에 따라 금요일 저녁에 술을 마시면, 허리띠 풀어놓고 어김없이 폭음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황금같은 주말을 이틀을 망친다.

4. 그들은 철저히 쉰다.

  다른 것 다 양보해도 휴가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 공휴일은 물론 월차, 연차 등을 꼼꼼하게
  챙긴다. 휴식을 보장해 주지 않는 회사는 미련 없이 그만둔다.
  "회사에서 밀려나는 사람은 일을 못해서지,휴가를 찾아먹어서가 아니다."

5. 그들은 반드시 "멘토"가 있다.

  바라만 봐도 피로가 풀리는, 자신의 모든 흉금을 가감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 멘토를 갖고 있다.
  멘토라고 해서 꼭 사람에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한 권의 만화책일 수도 있고, 파티션 벽에 붙여
  놓은 한 장의 아름다운 그림일 수도 있다. 어쨌든 터벅터벅 찾아가 온전하게 위로받을 수 있는
  깊은 멘토가 존재한다.

6. 정리의 달인이다.

  정리되지 않은 주변은 피로를 가중시킨다. 어떤 이는 자기의 책상을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라고
  묘사한 이도 있다. 그만큼 그의 책상은 단순하면서도 깊고 그윽했다. 책상 정리뿐 아니라, 수첩,
  다이어리, 컴퓨터, 업무파일들도 늘 정갈하게 유지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에너지가 비효율적으로
  소모되는 일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다

7. 삶과 일의 차원에서 10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를 갖고 있다.

  하루 하루 100m 전력질주를 하다가는 언제, 어느 순간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대에서
  쓸쓸하게 퇴장하는 경우를 맞이할지 모른다.


  "피로는 결코 가불해서는 안된다.
  10년 피로를 1년에 모두 당겨 받은 사람의 미래는.. 불 보듯 뻔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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