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톡이란 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묻고 하고 싶은 말은 여자 때문입니다.
1년전 만난 여자가 하나 있어요 만난지 일주일만에 사귀게 되었구요
그러다 이런일 저런일 다 겪으며 싸워도 3일안에 풀리고 잘사귀다 헤어지게됐죠ㅡㅡ
제가 너무 큰 실수를 했거든요..사귀는 도중 여자친구의 친구와 셋이서 나이트를 갔는데..
제 여친이 술이 넘 마니 챘더라구요,,(술체면 한성깔 합니다.,,ㅡㅡ)그래서 놀다 나왔는데
집에 데려달란 소리도 안하고 뒤도 안보고 택시타고 집에가더라고요,,ㅡ,.ㅡ
여친의 친구앞에서 을마나 무안하든지..그래서 날도 춥고해서 제가 그냥 아무생각없이여친친구에게.술한잔 더 하러 갈래? 그러자 ~ 그러길래 갔어요..둘이 커피숖도가고..근데 그얘기가6개월지나 그친구가 제여친한테 말해버린거에요,,그런일있었다고 그래서 헤어졌죠.. 오만 욕 다 얻어먹고 저는 개(?)되고 죽어도 저 보기싫다더군요 결국헤어지고 전번도 바꺼버리고,,그렇게 지내고 있었죠.,
1달두달 석달 넉달 째쯤 모르는 저나왔길래 해보니 안말도 안하고 ..순간 제가 물었죠 전에 여친이름을 대니 목소리는맞는데 아니라데요..결국 집요하게 물었더니 웃으면서 맞다고...ㅡ,.ㅡ
저 때리기도 때려받구요 욕도 마니 했구요.. 그런일(여친친구랑 새벽에 술먹고커피숖간일)도 있었구요 저 인간 같지도 않다며 같던 그녀가 왠일요 넉달 뒤 그것도 전번 바꿔 저나가오다니..그렇게 지금까지 다시만나고 있죠..근데 전과 다르지 않아요 사귈때랑 사귈땐 1주일한두번 만나면 자러 가거든요 근데 지금은 사귀자 해도 사귀지도 않고 자기는만인의여자라나?? 만나기만 만나고 술 취해서는 내가 정말 좋다그러고 사귈때랑 똑같이 안하는게 없어요..
정말 머리 아푸네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얘 속마음도 모르겠고, 만날사람 없어서 나 만나냐? 그러면 만날사람많다며.. 보면 지금 만나는 남잔 저 밖에 없거든요...도대체 무슨 생각인지.그리고 함부로 몸굴리는여자아니다 라며 사귀지도 않는 저하고 자러 가믄 조아 하거든요 정말 얘 생각이 먼지....이글 읽어보시고 여자분들이 리플 마니 달아주셨음해요..남자들은 제 친구들만 봐도 만나지 마라 그러거든요,, 암튼 글이 넘 기네요.. 조은 말좀 마니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