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에나 전 암껏도 몰랐는데...

세상은 살... |2007.03.20 00:21
조회 468 |추천 0

우연이 인터넷 하다 여기에 들르게 되었네요.

제테크 뭐 말만 많을뿐 제 주위엔 별로 크게 하는 사람이 없어서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여기 올라온 글 읽어보니 저도 이제 슬슬 준비해야겠군요.

저도 안정성과 편리성 때문에 그냥 은행에 넣고 필요하면 쓰고 모으고 했었는데 이제 좀 알아봐야겠습니다.

글에 리플다신분들 금융쪽으로 일하신 분들 많으신것 같은데 갠적으로 메일 보내도 되죠?

제가 도통 아는게 없으니 공부쫌 하고 궁금한것 있음 여기 올리거나 메일 보낼테니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거의 4년동안 은행에 묻어두었던 내돈(적은 금액이 아니라...)

지금생각하니 약간 아깝네요.

적금이라도 들었음 그 적다고 난리치는 이자라도 몇십은 족했을텐데...4년이면 어휴 내 무지가 죄이로네요.

그럼 안녕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