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벗어난 사진이나 노래들은 왜 사람들은 놀라워하고 신기해 할까요?
그리고 일상을 벗어난 사진들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잖아요 그쵸??
그리고 이런 가사들....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 김광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네바퀴로 가는 자전거
물 속으로 나는 비행기 하늘로 나는 돛단배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에드벌룬 떠있건만
포수에게 잡혀온 잉어만이 한숨을 내쉰다.
남자처럼 머리깎은 여자 여자처럼 머리 긴 남자
가방없이 학교가는 아이 비오는 날 신문 파는 얘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에드벌룬 떠있건만
태공에게 잡혀온 참새만이 긴숨을 내쉰다.
한여름에 털장갑 장수 한 겨울레 수영복 장수
번개소리에 기절하는 남자 천둥소리에 하품하는 여자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에드벌룬 떠있건만
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 긴 혀를 내두른다.
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 긴 혀를 내두른다.
왜 이런것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줄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