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
솔직히 우리나라 ..
남성우월주의가 강합니다.
문화라고하죠.
잘못된 문화입니다.
남성우월주의가 어떻게 문화라고해서 그냥 받아드려야 되는 문제인가요 ?
부인쪽이 나이많아도, 남편이 존댓말쓰는 부부는 본적없습니다.
남편이 나이 많으면, 부인이 당연히 존댓말쓰는 경우가 태반이지요.
남자는 바깥일한답시고, 이것저것 관대하게 보죠. 가정에 소홀한것도 관대하게 보구요.
하지만, 요즘은 여성도 바깥일하는 사람많죠. 가정에 소홀하면 난리나죠.
여성의 본 의무는 가정이고 부 의무가 맞벌이인가요 ?
둘다 동일시 되는 의무 아닌가요 ?
마찬가지로 남자도 바깥일도 의무이고, 가정에 관한 일도 의무인겁니다.
바깥일 한다고 안해도 되는게 아닙니다.
근데 안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결혼해도, 여자는 남의 식구라하죠. 옛날 얘기 같습니까 ?
여전합니다. 우리나라 ..
남편이 흔히 이런말 자주하죠. 친정보내줄게.
보내주는게 아니고, 당연히 가도 되는거아닙니까 ?
별거 아닌걸로 과민반응 하는것 같나요 ?
부인이, 남편에게 본가보내줄게. 이런다고 생각해보세요.
사소한것부터 모든게 남성우월주의적인 문화가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 여자들이 그런다구요 ?
예전엔 더 심했죠. 그리고 당연하다고 알았고,
예전 여성들은 교육조차 받지못한 경우가 태반이고.
그걸 당연시 여겼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여성도 남성과 똑같이 교육을 받구요.
사회진출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는겁니다.
현대 여성들이 미친게 아니고요.
당연한겁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니까 이해하라는 남자들의 말이 웃깁니다.
문화는 문화죠. 아주 악습이죠. 남성우월주의 ..
여성들은 , 남녀평등을 주장하기전에
의무를 다 해야합니다.
남성과 똑같은 의무를 할때만 , 똑같은 권리를 가질수 있는겁니다.
정말 생리적이고 신체적으로 할수없는 일 외에는 해야합니다.
여기 글보니까, 군대 얘기가 제일많고 ..
군대를 가야 평등해질수 있다는 남자들의 글이 많네요.
군대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이요 ? 출산은 남성은 신체적으로 할수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군대는 갈수 있습니다.
타이어끌고 뛰는건 힘들지 몰라도
남성보다 조금 약한 훈련은 받고 군대생활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성에게도 국방의 의무는 있습니다.
군대갑시다.
제발 법적으로 여성도 군대가 의무화 됐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남성분들.. 여성들이 자원해서 가기를 바라진 마세요.
남성분들도 자원해서 가는 사람 몇없지 않나요 ?
남성들처럼 강제적으로 여성도 군대가야되는 법안이 생긴다면,
여자도 군대가게 되있습니다.
그때되서는 남녀평등에 관해 남자들의 입에서 .
여자는 군대 안가니까 평등할수 없다는 얘기가 안나오겠지요 ? ^^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