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팔월말에 헤어졋어요.....
제가 잘몬해서 헤어진 이유가..제가 잘몬했어요....
옛날 남자 칭구를 만났어요....
근데 제가 숨긴것도 아니고....만났고 나중에 불러냈어요 세명이서 같이보게 되었어요..근데 남친이 넘어가줫어요...나는 니만 내옆에만 있으면 된다고...
저두 그때 깨달았어요 지금 만나는 남친을 아주 좋아 한다는걸..
제가 아주..마니 좋아했었거든요
그사람도 그랬거든요.....
한살어린데 남친이..사년동안 아주 친한사이로 지냈어요..
근데 친구사이일땐 편하다고만 생각햇는데 저도 솔직히 호감이있었어요..
근데 어쩌다가 그가 먼저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12월 24일부터 사겨 이번 팔월 말에 헤어졋어요...
근데 사귈때 정말서로 마니 좋아했어요....
근데 제가 한달은 잡았고 한달은 안잡았어요....
제가 막 다가가니...멀어지는것 같아....제가 당분간안햇어요..
근데 헤어지구 나서도 저희 서로 계속 만났어요..
만나면 사귀는것처럼그렇게 했고....
스ㅜ킨십도 그렇게 했어요...
제가 좋으니 받았줬는데..그러니 결론은 사귀는거니 아니니..제가 힘들어 지드라구요..
그래서....연락을 당분간안했어요..
그러니 그라 오드라고요...
헤어지고 첨으로
보고싶다고..미치겠다고...저 볼수 있는방법엄냐고..이러드라구요..
전 안된다고....담에 보자고....
그랫는데...이러드라구요....
저한테 말고 칭구한테....
제 칭구가....애도 니 엄청보고 싶어한다고...
그랫더니..그사람이...전 표현할만큼했다고 ...
그런뒤부터 저놔가 엄드라구요...
근데 어쩌다가 저놔를 하게 되었어요....
하니..그사람이 하는말이 저놔 하고 싶으면 하라고....
그리고 그담날은 제가 세번인가 하니...
이렇게 저놔 자주 하라고 하드라구요....
첨엔 일할때 바뿌니 몬받는다고 하드라구요....
알겠다고 하니
갑자기 아니라고 그리 안바뿐이상 저놔 받을수 잇으니 하라고
꼭하라고 해요..
중간에 제가 연락 안할때 꼬박 꼬박 저놔 오고...
자기 사진도 보내 오고 그러드라구요.....
근데 막상하면...목소리가 안방가워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한달 반동안 그사람이 계속 저놔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몇일전부터 저놔 하라고...
바뻐도 받을수 잇다고..
그런말을 계속 하드라구요..
이상한건 문자 보내면 대답엄고.....
저놔 하면 일하다가도 꼬박 받고 그래요...
전 다시 시작 하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지모리겠어요....
그가 헤어지고 보고싶다 한적 한번도 엄었는데.....
저두 엄청 보고 싶었거드뇽....
근데 참고잇었는데.....
그가 다시 돌아올려고하는건가요...
아님 제가 너무 반응을 안보여서....저놔를 안하고 제가 하길 바라는것일까요?
일주일전부터 그러네요..
자기는 안하면서 내보고는 하라고 하고.....
그남자가 갑지기 저놔하고 표현하다가..갑자기 안하고...통화 하면..그래요..
그리고 말다툼할때 이랬어여....
니는 사귈때도 표현안했고...지금도 자기만하고있다고.....
솔직히 말해서 헤어지고 나서도 엄청 만났거든요....
첨엔 그남자가 너무 매정하게 굴어서 제가 일부러 연락 안햇는데...
몇일전까지만 해도 잘했는데 지금은 자기 가 안하고..저보고만 하래요..
전 마구 하고싶은데...
겁이나요..또다시 내가 다가가면 멀어질까봐?
저놔를 해야하나요?
그남자가 헤어지고 삼개월만에 첨으로 그랬거든요..술도 안먹고 도저히 몬참겟다고
지금 저놔 하라는건..제맘 확인해보는걸까요?
남자들은 왜그런걸까요....
그래서 저놔를 했는데..안받는건 먼가요?
왜그런건가요.....
이상해요....
첨엔 받는것 같은데..저도 한달 반동안은 그랬거든요..괜히 미우면..받기싫고...
근데 무척 기다렸는데...
갑자기 저나를 안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