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불이 난 이후 지금까지 불타고 있는 마을이라네요ㄷㄷㄷ
40여년전까지만 해도 센트레일리아 마을은 석탄 채굴로
사람들의 왕래가 활발하던 곳이었지만
불이 꺼지지 않아서 지금은 철수 명령이 내려졌구요.
작은 화재가 발생했는데 불길은 잡혔지만
불씨가 석탄 광맥에 옮겨붙었고 그 이후로 계속 저렇게 불타고 있대요.
불길 때문에 아스팔트 같은 것도 다 녹아내려서
마을로 가는 것도 힘들다네요.
석탄 매장량이 있어서 저 불이 꺼지려면 250년은 걸린다고 하니
정말 ㄷㄷㄷ한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