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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를 다루는 법 4가지

호호호 |2007.03.20 11:40
조회 866 |추천 0
첫째, 상사란 '괴물도 아니고 천사도 아니다'는 점을 늘 명심해야 한다. 상사 역시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에 맞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둘째, 상사가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니까 부하는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경고이다. 상사는 부하인 당신을 헤아려 줄 만큼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면서 상사를 대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상사는 자신의 일에 온통 정신이 팔려서 생활하는 사람으로 여긴다면 부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셋째, 여러분의 머리 속의 스스로 일로 가득 차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상사의 '시간'도 자신의 일로 여유가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상사의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도록 해보자. 그러니까 늘 분주한 고객의 입장에서 서서 일을 처리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넷째, 상사를 과소 평가해서는 안된다. "상사를 과대 평가하는 것은 구제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과대평가의 결과는 실망 정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사를 과소 평가하면 어떤 보복들 당할지 알 수 없다. 아직 속마음을 잘 알지 못할 때 상사를 과소 평가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드러커 교수가 제안하는 부하의 '상사 다루는 방법'은 결국 귀한 고객으로 상사를 대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객의 입장에 서서 모든 것을 해 보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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