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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상사가 되기위한 10가지 수칙

이런 |2007.03.20 11:45
조회 1,370 |추천 0
1. 악독(?)하지만 똑똑한 상사가 되 주세요.
착하고 부지런하고 미련한 상사와 악독(?)하지만 똑똑한 상사가 있습니다. 처음 회사에서 생활하기는 착한 상사가 좋지만 일이 계속 진행되다 보면, 밑에 있는 부하직원들은 똑같은 일을 여러번 하게 됩니다.

상사의 잘못된 방향 때문이죠. 하지만 악독하고 똑똑한 상사는 처음에는 싫지만 회사관계에 있어서는 그리고 일에 관해서는 그 사람을 신뢰하게 됩니다.
회사라는 관계안에서는 악독하지만 똑똑한 상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물론 인간관계는 기본이겠죠. 그럼 밑에 직원들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2.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여.. 사회생활을 반년밖에 하지 않은 직장인입니다. 존경받는 직장 상사라?? 음..
저희 과장님이 계셨어여.. 지금은 퇴사 하셨지만.. 그분은 일하는 것에서는 엄격하셨지만 말씀만은 항상 따뜻하게 해 주시는 분이셨답니다. 누군가 그랬어여.. "과장님 우리 짤리면 어떻게 해여...?" 그러자 과장님...
"내가 있는 한 너희들은 안 짤려.." 그말에 너무 많은 감동을 했답니다.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구두 하져?? 근데 과장님의 그런 말씀이 너무 조았어여...^^

3. 결과보다는 과정을 봐 주세요.
진행과정의 애로사향을 지원해 주세요. 업무 진행상황을 가끔 확인해 주시구요.

4. 부하직원을 믿어주세요.
과감하게 책임과 권한을 부하직원에게 이양하는 자세를 가진 상사, 진정 능력있는 상사는 부하직원에 과감하게 Task를 믿고 맡겨 부하직원 스스로의 의사결정 능력, 사업수행 능력을 키워줍니다.

5. 가끔 썰렁한 유머도 과감(?)하게 해 주세요.
부하 직원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 가끔 썰렁한 유머도 과감하게 하는 상사

6. 모르는 것은 과감하게 부하직원에게라도 물어보는 용기있는 상사

7. 이런 상사가 좋아요.
- 신세대를 이해 할 줄 알고
- 자기 관리에 게을리하지 않고
- 항상 용모 단정하고
- 정보 습득을 위한 자기의 채널 확보 후 이를 통한 정보를 공유하며
- 지금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VISION을 갖고 있으며
- 상사의 지시 사항을 수직적 전달이 아닌 본질 공감 후 부하 사원과 함께 실행하며
- 자기 발전과 부하 사원의 발전을 위한 공동 ITEM을 진행하며
- 나보다는 우리가 먼저이며
- 동료와 부하 사원에게 인색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 운동이든 일이든 적극적 행동으로 대처한다

8. 관리자의 조건
제가 저희 상사에게서 받은 내용 중 '관리자의 조건'이라는 항목이 있어서 이 내용을 보내드리오니 참조 하십시오.
- 정열 : 태우고 또 태워라 그리고 모두 태운 뒤에 조용히 떠나라.
- 부하육성 : 성과는 부하에게 공적을 돌리고 실패는 자신이 받아라.
- 행동력 : 먼저 행동을 하라 우물쭈물 망설이며 행동할 수 없으면 조용히 떠나라.
- 선견성 : 남보다 한발짝 먼저 걷고 두발짝 먼저 보며 세발짝을 먼저 읽어라.
- 일의 사고 방식 : 지금하는 방법이 최악이라 생각하라. 최선이라 생각한다면 진보는 멈
춘다.
- 일의 범위 : 나무만을 보지 말고 숲과 산림을 보아라.
- 후계자육성 : 지금의 영역 밖에 눈에 보이지 않으면 떠나거라.

9. 편파적이지 마십시오.
제가 현재까지 봐 온 존경받는 상사의 이미지란, 절대 편파적이지 않은 상사, 즉 모든 일에 항상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해주는 상사였던 것 같습니다.

10. 팀을 잘 이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회생활 9개월째로 접어드는 직장인입니다. 어느 직장이건 존경받는 상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으론, 팀을 잘 이끌어야 된다구 생각합니다. 윗사람다운 판단력으로 팀의 분위기를 잘 맞추고, 일할 땐 추진력과, 쉴 때의 편안함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여.. 전 첫 직장에 적응하기에 꽤 오랜 시일이 걸려서 그런지 몰라도.. 윗 상사분이
하는 거에 따라서 아랫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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